위의 링크를 올리는 이유는 더이상 업데이트가 안 되는 플러그인들 같습니다만은 네이버, 다음 등의 검색 엔진에서 잘 검색이 안 되어서 올립니다.
Posted by Ara

워드프레스는 설치형 블로그이므로 웹 호스팅이 되는 곳 즉, 도메인 주소를 얻을 수 있는 웹 서비스 업체에 하드를 빌려 자신의 블로그를 인터넷에서 검색 되도록 하는 곳에서만 됩니다.


일반적인 설치법

단, 플러그인에 따라 설치 방법이 다를 수 있으므로 자세한 것은 각 플러그인의 설치 설명서나 제작자 홈피를 이용하여 설치 방법을 참조해야 한다.

  1.  필요한 플러그인들을 워드 프레스의 플러그인 디렉토리  http://wordpress.org/extend/plugins/ 또는 제작자 사이트에서 받는다.
  2. 받은 플러그인의 압축을 푼다.
  3. 워드프레스가 설치된 폴더(일반적으로 웹호스팅 업체에 설치된 블로그를 원격으로 접속하는 것을 말함)의 \wp-content\plugins 폴더에 복사한다.
    * 플러그인 파일이 php 확장자를 가진 파일 한개 또는 폴더일 수도 있다.
  4. 워드프레스의 관리자 메뉴로 접속한 후 플러그인 항목에 가서 설치한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킨다.
  5. 필요에 따라 플러그인에서 필요한 설정을 해준다.
    * 보통 워드프레스의 관리자 메뉴 중 설정, 관리 메뉴 등을 보면 플러그인 이름의 메뉴가 나타난다.
    그곳에서 필요한 설정들을 해서 원하는 기능들을 사용한다.



설치 예제

WordPress.com Stats http://wordpress.org/extend/plugins/stats/ : wordpress.com에서 지원하는 방문자 통계 정보를 자신의 설치 블로그에서 쉽게 볼 수 있게 한다. (실행 화면 참고 http://wordpress.org/extend/plugins/stats/screenshots/)

  1. 위 주소에 가면 Download 버튼이 있으니 플러그인을 받는다.
  2. 압축을 풀면 stats.php 라는 파일이 있다.
  3. stats.php 파일을 워드프레스가 설치된 폴더의 \wp-content\plugins 폴더에 복사한다.
  4. 워드프레스의 관리자 메뉴로 접속한 후 플러그인 항목에 가서 WordPress.com Stats를 활성화 시킨다.
  5. 메뉴에 보면 Wordpress.com Stats 메뉴가 하나 더 생겼다.(활성화 시켰는데 안 보이면 새로고침 버튼 또는 다른 메뉴에 갔다가 다시 오면 된다.)
  6. wordpress.com의 API 키가 필요한데, 이것은 위에서 설명했듯이 wordpress.com에서 지원하는 방문자 통계 정보를 이용하기 때문에 wordpress.com에 가입을 해야 한다.
    그렇게 가입을 하고 자신이 설치한 블로그의 주소를 이용해서 블로그 등록을 해주면 wordpress.com API key라는 것을 얻을 수 있다. (가입할때의 기억이 정확하지 않아서 약간 다를 수 있다.)
  7. 알림판(Dashboard)에 통계 정보가 보이거나 알림판 옆에 또 다른 메뉴 Blog Stats에 통계 정보들이 보인다. 이때 wordpress.com에 로그인하는 창이 보이니 wordpress.com 가입시 사용한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한다.

5번부터 7번까지는 플러그인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설정들을 하는 단계이다. 각 플러그인마다 방법이 다르므로 해당 제작자 홈이나 워드 프레스의 플러그인 디렉토리  http://wordpress.org/extend/plugins/ 의 Installation, FAQ 등을 이용한다.

Posted by Ara

실수로 블로그 삭제후 복구하는 동안에 작성한 글이여서 http://asrai.hosting.paran.com/blog/에 적었습니다.

실수로 삭제한 블로그의 글들을 복구하려고 보니 해당 글의 고유 주소(링크가 걸리는 웹주소)를 숫자로 할 것인지 한글로 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아래의 예를 보면 쉽게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링크의 제목만으로도 어떤 글인지 파악이 되기 때문에 상당히 좋습니다. 단지 저처럼 제목을 길게 적는 사람에게는 길어서 불편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상당히 편해보입니다.

그런데 제가 적었던 글들은 이미 다음의 블로거 뉴스 http://bloggernews.media.daum.net/ 와 이올린 http://www.eolin.com/ 등에 링크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미 트랙백들도 있었기 때문에 과거의 번호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자동으로 과거의 글들과 링크가 제대로 되어질지는 모릅니다. 글을 적고 있으니 다 적고 나면 알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과거의 글 때문에 기존에 했던 숫자 형태로 보관하기로 생각을 했으나 과거의 글 200여개는 그대로 가더라도 새로 적는 글에 대해서는 한글 주소로 할 수 없을까해서 실험을 해보니 첫째 글을 숫자 주소로 정해서 적고 나서 두번째 글을 적을때는 한글 주소로 했더니 첫번째 글까지 한글 주소로 바뀌었습니다. 즉, 한글 주소든 숫자 주소든 한가지 밖에 설정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위의 예에서 숫자 주소나 한글 주소 모두 같은 글로 링크가 됩니다. 그러니 큰 상관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다른 메타 사이트 등에 알릴때는 숫자든 한글이든 통일을 해줘야 할 것이고 문자로 할 경우는 제목을 바꾸게 되면 글의 제목과 글 주소가 달라보이므로 글 제목은 유지를 해야 할것입니다. 링크를 보면서 어떤 내용의 글일까 생각하는데, 블로그 글의 제목이 달라서 글을 읽는 사람이 낚시 글로 오해할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워드프레스의 경우는 웹 주소가 UTF-8의 문자 표준을 따르기 때문에 위에 보시는 것처럼 암호처럼 %와 두자리 숫자와 문자 체계여서(이것은 16진수여서 10이상의 숫자를 표시할 수가 없어서 알파벳 A에서 F를 사용합니다) 보기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워드프레스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여서 국내의 개발자들이 한글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 여러나라들이 다른 문자들을 사용함으로 해서 웹주소는 한글 체계만을 기준으로 삼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트랙백 등에서 한글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었지만 꾸준한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해킹 형태의 방법을 이용해야 합니다. 해킹 형태라서 어려울 것은 없지만 워드프레스가 버전업이 될때마다 다시 해킹을 해야 함으로 일반 유저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일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워드 프레스의 트랙백 인코딩 관련 참고 글

 

저도 이 문제때문에 이곳은 아이폰과 아이팟터치를 위한 테스트용으로 남겨두고 본래 적어오던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http://asrai21c.tistory.com/ 에서 지속적인 유지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Posted by Ara

실수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째로 지우는 바람에 고객센터에 문의하다가(주말이 끼여서 답변을 늦게 받았습니다.) 시간을 보내는 바람에 이렇게 뒤늦게 아주 쉽게 블로그의 글을 24시간 이내에 복구하는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Maya님의 글 Recover And Restore Accidently Deleting Your Blogger Blogspot http://tipsforwebsite.blogspot.com/2008/07/recover-and-restore-accidently-deleting.html에서 소개된 방법인데 feedburner http://www.feedburner.com/ 라는 사이트를 이용하면 24시간 이내에는 자신의 글을 복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http://properlylearn.tistory.com/를 임시로 만들어 그곳에 한개의 글을 올리고 티스토리에서 데이타 삭제를 해서 모든 내용을 2008.9.22 10:33에 지웠습니다. 그리고 feedburner를 이용해서  블로그에서( http://properlylearn.tistory.com/) 삭제된 글인데 feedburner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feedburner에서 글이 보이는 화면을 캡춰했습니다.

블로그의 삭제된 글이 feedburner에서는 보인다
블로그의 삭제된 글이 feedburner에서는 보인다



feedburner를 이용해 복구하는 방법

1. 화면 중간에 자신의 RSS 피드 주소를 입력하는 입력 상자가 있으니 그곳에 주소를 입력한다. 티스토리나 일부 블로그는 블로그의 주소만 적어도 자동으로 입력이 된다.

2. 웹사이트 가입을 하는 창이 나오는데,(만약 512k 보다 피드가 크다는 에러가 난다면 자신의 정확한 RSS 피드 주소를 입력해야 한다.) 이때 사용자 이름(Username)과 암호(Password)를 두번 입력하고, 이메일 주소만 입력하면 된다.
그리고, Feed Address는 다른 사용자들이 블로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RSS 피드를 이용한) 고유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이미 다른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주소라면 다시 새로운 주소로 입력해야 한다.)

3. 그냥 Next 버튼을 누르면 된다. (skip 을 눌러서 옵션 항목을 넘어가도 된다.)

4. 옵션 항목인데, 선택해도 되고, 안 해도 상관없다. 두번째 옵션을 제외하고는 클릭을 한다면 자신의 피드를 찾은 사용자의 통계를 얻는데 도움이 되는 옵션이다.

5. 이제 사용자 메뉴에 왔는데, 한글이 깨져서 ???로 나타나는데 큰 상관은 없다.
탭 버튼들이 나와 있는데, 그 중 Optimize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또 다른 메뉴가 나오고 그 중 Your Feed 라는 버튼을 누르면 삭제된 글이 모두 나타나는 것이 보일 것이다.

 

이걸로 봐서는 한RSS http://www.hanrss.com/ 에서도 되지 않을까 해서 방금 해보니 feedburner에서처럼 삭제된 글이 나옵니다. 한RSS에서는 태그까지 나오므로 한RSS를 이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더더구나 한글입니다. 방법은 위와 비슷합니다.

 

한RSS를 이용해 복구하는 방법

1. 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합니다.

2. 오른쪽 제일 위에 RSS 밑에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3. 오른쪽 화면에 블로그의 피드를 입력해주는 곳이 나오고, 그곳에 블로그의 주소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블로그의 주소를 적으면 되지만 RSS 피드의 주소를 정확히 적어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4. 왼쪽 화면에 자신의 블로그 링크가 생겨난 것이 보이고, 그것을 클릭하면 없어진 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Maya님의 글에서 24시간 이라고 언급되어 있는 것으로 봐서는 피드 검색 엔진 같은 곳에서 저장이 되는 곳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피드를 읽는 글의 갯수가 제한되어 있거나 (보통 10~20개의 글만 피드로서 읽습니다.) 한RSS 같은 곳에서 용량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오래된 글은 블로그의 글을 모두 삭제했을때 복구 하는 방법 (검색 엔진에 저장된 페이지 활용) 에서 소개한 방법으로 복구해야 될것입니다.

 

 

추가 2008년 9월 23일 11시 26분

삭제한지 24시간이 지난 지금 한RSS에서는 더이상 삭제된 글을 읽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feedburner에서는 삭제된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Maya님의 얘기대로 삭제된지 24시간 이내가 가장 안전하게 위의 방법을 이용하여 복구할 수 있는 시간으로 판단됩니다.

Posted by Ara

저의 티스토리에 글을 삭제한 것이 금요일 저녁쯤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티스토리 서버에 최소한 백업이 되어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로 고객센터의 문의를 했었는데, 주말이다보니 월요일날 답변을 받았는데, 백업된 것이 없으므로 자신들이 글을 살릴 방법이 전혀 없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너무 허탈해서 인터넷 검색을 하지 않은게 실수인데, 이전 글의 마지막에 보면 feedburner http://www.feedburner.com/ 또는 hanrss http://www.hanrss.com/ 라는 사이트를 이용하면 24시간 이내에는 복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티스토리의 블로그 시스템을 믿고 그곳에서 뭔가를 기대했기 때문에 복구의 가능성 조차 놓친 셈이 됩니다. 방금 임시로 블로그를 만들어서 지웠다가 feedburner, hanrss 로 링크를 하니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피드 형태로 받는 것이므로 오디오, 비디오 등의 멀티미디어를 했을때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http://properlylearn.tistory.com/를 임시로 만들어 그곳에 한개의 글을 올리고 티스토리에서 데이타 삭제를 해서 모든 내용을 2008.9.22 10:33에 지웠습니다. 그리고, Maya님의 글 Recover And Restore Accidently Deleting Your Blogger Blogspot http://tipsforwebsite.blogspot.com/2008/07/recover-and-restore-accidently-deleting.html 에 소개된 방법대로 했는데, 블로그에서( http://properlylearn.tistory.com/) 삭제된 글인데 feedburner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삭제한 글이 24시간 이내(feedburner는 24시간 이상도 가능한듯 합니다.)라면 2008/09/22 - [Global IT/Blogging] - 가장 쉽게 삭제된 블로그의 글을 복구하는 방법 (삭제 후 24시간 이내) 로 가능합니다.
그 이후라면 2008/09/21 - [Global IT/Blogging] - 블로그의 글을 모두 삭제했을때 복구 하는 방법 (검색 엔진에 저장된 페이지 활용) 를 이용해서 복구하면 됩니다.


대부분의 블로그에서는 의도적으로 지우거나 실수로 지운 글이더라도 지워진 글에 대해서 복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객센터와 상대하면 답답함만 증가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속편하게 이곳에 소개된 방법으로 복구를 시도하는 게 훨씬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참고 글
재아넷 JAEA@BLOG 블로그 티스토리 글 삭제하면 복구할 방법이 없다. http://www.jaea.net/867

Posted by Ara

저의 블로그를 알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겠지만 티스토리에 있는 블로그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http://asrai21c.tistory.com/'의 글들을 모두 실수로 삭제를 했습니다.

그곳에 있는 글은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http://kr.blog.yahoo.com/asrai21c 에 적었던 글인데 영어 배우는 것과는 상관없는 글들이어서 위의 블로그로 새롭게 이사를 했었던 터라(그곳은 시작한지 한달여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백업을 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백업에 대한 우려로 백업을 하러 갔다가 실수로 삭제를 하는 바람에 어떻게 복구를 할것인가 막막했었습니다. 다행히 영어 관련 글들은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http://kr.blog.yahoo.com/asrai21c 에 그대로 있었고,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에 관련되어 있는 글은 네이버 카페에도 올렸었던 터라 복구가 되고, 과거에 이사를 할려고 사용해봤던 블로그들에 글들이 조금씩 있어서 그것을 이용해서 복구를 하면 되었지만 그렇다고 해도 200여개의 글이다보니 빠지는 글들이 무척 마음이 아팠습니다. 짧게는 한두시간, 길게는 수십시간에 걸쳐 쓴 글들이 있는데, 그런 글들이 그대로 날라간다면 마음 편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검색 엔진 사이트의 캐쉬 기능에 대하여...

검색 엔진 사이트의 캐쉬 기능에서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검색엔진에서는 홈피(홈페이지의 줄인말)나 블로그에 있는 글들을 모두 긁어와서 그 내용을 자신의 시스템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수천개의 사이트를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수백만개 이상의 사이트를 검색하기 때문에 검색할때마다 해당 홈피를 읽어와서는 검색에 빠르게 응답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다른 홈피나 블로그의 내용들을 검색엔진 시스템에서 캐쉬로서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캐쉬된 홈피나 블로그들은 새로이 추가 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꾸준히 갱신이 되지만 원래 블로그의 글이 없어진 경우이더라도 하루 아침에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몇주씩 보관이 되어 있습니다. 즉, 자신의 웹사이트나 블로그의 글들이 없어졌더라도 검색사이트에 등록된 사이트들은 얼마동안은 검색엔진사이트에 저장이 되어 있으므로 복구를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단, 캐쉬되는 홈피나 블로그들이 저장될때는 웹주소를 기준으로 저장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글을 모두 찾아서 저장하지 않고서는 블로그의 글을 올리면 않됩니다. 예를 들면, 자신이 잃어버린 글이 http://asrai21c.tistory.com/192 또는 http://asrai21c.tistory.com/tag/퓰리처상 이었는데, 새로운 글을 그 주소에 올리면 검색엔진이 업데이트를 하면서 과거에 글들을 잃어버리게 될것이라는 겁니다.

그런 고유 주소뿐이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의 상황으로 검색 엔진 사이트의 캐쉬된 글들이 바뀔 수 있으므로 글을 실수로 삭제하거나 잃어버리고 나서는 자신의 홈피나 블로그의 내용들을 바꾸지 말고 그 상태를 유지하면서 적었던 글들을 우선적으로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을 해둬야 합니다.

 

복구 방법

복구를 하는 방법은 블로그의 업체마다 다 다를 수 있지만 검색 엔진 사이트의 캐쉬 기능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모두 비슷한 방법입니다.

  1. 우선 자신이 적은 글의 제목을 모두 찾아야 합니다. 쉬운 방법은 블로그 코리아 http://www.blogkorea.net/, 올블로그 http://www.allblog.net/, 이올린 http://www.eolin.com/ 같은 곳에 자신의 글을 연결해 뒀다면 그곳에 제목이 모두 남아있으므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연결해 둔적이 없다면 검색 엔진에서 자신이 적었던 글의 제목을 기억나는 데로 검색해야 합니다.
  2. 이런 제목을 바탕으로 구글, 네이버 등의 검색 사이트에서 자신의 글을 검색합니다.
  3. 검색어가 다른 사람들의 글과도 중복이 되므로 자신의 사이트만(자신의 블로그 주소) 검색을 하면 됩니다.
  4. 보통 노란색, 파란색 등으로 하일라이트가 되어서 표시되므로 html 태그를 많이 사용한 경우는 복사하기 불편하니 웹주소 검색창에 있는 값들 중 검색어만 없애고 검색하면 하일라이트가 없어집니다. 단, 한글로 웹주소가 나오는 게 아니라 %두자리숫자 형태로 나오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설명은 아래에 자세히 합니다.

 

티스토리의 글을 복구하는 예

단, 각 검색 사이트마다 다르므로 이곳에서의 설명은 구글을 기준으로 합니다. 네이버는 검색어를 줘도 티스토리의 글들은 마지막에 검색되거나 아예 안 되기 때문입니다. 

1. 저는 블로그 코리아 http://www.blogkorea.net/, 이올린 http://www.eolin.com/ 에 글을 연결해 뒀기 때문에 제목을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2. 제목을 바탕으로 구글에 검색을 하니 다른 사람들의 글도 있었지만 제목이 길면 대부분 저의 글이 검색되었습니다. 예로서 저의 글 '헐리웃 영화의 새로운 전성기 (차후 수정 계획)'를 넣어 검색합니다.
제목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바로 저의 글이 검색됩니다.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 헐리웃 영화의 ...

헐리웃 영화의 새로운 전성기(차후 수정 계획) [추가 2007.12.13, 2008.1.19] · Entertainment Business 2007/08/22 03:25. D-War 감상평 전쟁이 난 imdb.com의 D-War 페이지 (http://asrai21c.tistory.com/113)에 추가한 내용입니다만은 독자적인 글로 ...
asrai21c.tistory.com/tag/헐리웃%20영화 - 72k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이렇게 나오면 제목을 클릭하면 당연히 저의 글은 삭제되었기 때문에 빈 화면만 나옵니다. 이때 위에 '저장된 페이지'를 눌러주면 과거에 있던 글이 그대로 보입니다. (네이버에서는 저장된 페이지와 비슷한 것이 미리보기가 되므로 검색 엔진에 캐쉬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3. 위의 경우는 제목이 길어서 쉽게 제 글이 검색되었지만 대부분 다른 사람들과 글이 중복이 되어서 자신의 글이 않보일 것입니다. 그럴때 자신의 사이트 내부에서만 다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site:웹주소 라는 형태로 먼저 적고 검색어를 주면 됩니다. 예를 들면 "site:asrai21c.tistory.com 헐리웃 영화의 새로운 전성기 (차후 수정 계획)" 라고 검색어를 주면 자신의 홈피나 블로그의 내용들만 검색을 하므로 쉽게 글을 찾을 수 있습니다.

4. 2번에서 보여준 저장된 페이지를 누르면 검색어마다 하일라이트가 되어서 나오므로 html 태그를 많이 사용한 경우는 복사하기 까다롭습니다. 그럴때는 웹주소 중에서 검색어의 내용들을 지워서 다시 복사해 주면 됩니다.

3번에서 사용된 검색어를 주고 저장된 페이지의 웹주소는 http://209.85.173.104/search?q=cache:1AsXWYZQYlIJ:asrai21c.tistory.com/tag/%ED%97%90%EB%A6%AC%EC%9B%83%2520%EC%98%81%ED%99%94+site:asrai21c.tistory.com+%ED%97%90%EB%A6%AC%EC%9B%83+%EC%98%81%ED%99%94%EC%9D%98+%EC%83%88%EB%A1%9C%EC%9A%B4+%EC%A0%84%EC%84%B1%EA%B8%B0+(%EC%B0%A8%ED%9B%84+%EC%88%98%EC%A0%95+%EA%B3%84%ED%9A%8D)&hl=ko&ct=clnk&cd=1&gl=kr 입니다. 상당히 복잡해보이는데, 한글이 컴퓨터에 저장되는 값들로 보여서 복잡한 것일뿐이니(%두자리숫자) 신경쓸 필요없이 윗부분에서 +site:asrai21c.tistory.com 와 &hl=ko& 부분만 보면 됩니다. 즉, 그 사이에 있는 내용들을 모두 지워주면 됩니다. 즉, 최종적으로 http://209.85.173.104/search?q=cache:1AsXWYZQYlIJ:asrai21c.tistory.com/tag/%ED%97%90%EB%A6%AC%EC%9B%83%2520%EC%98%81%ED%99%94+site:asrai21c.tistory.com&hl=ko&ct=clnk&cd=1&gl=kr 라고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하일라이트가 없이 검색되므로 위 내용들을 자신의 메모장이나 워드 프로그램 또는 html 문서 작성기에 저장하면 됩니다.

 

아쉬운 부분들

검색 엔진마다 다르겠지만 위에 설명된 원리들을 이해한다면 다른 검색 엔진을 사용하여서 자신이 잃어버린 글들을 모두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실수로라도 자신의 글이 지워지는 일이 없도록 백업을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뼈저리게 깨달았으니 나쁜 일만은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방법을 이용하여 복구를 한다고 해도 검색 엔진의 캐쉬에 저장되지 않았던 글이나 비공개 글들은 복구할 방법이 여전히 없다는 것입니다. 그때 무려 5시간 이상 걸려서 적고 있던 글이 있었는데, 그것은 임시 저장본이여서 복구할 방법이 전혀 없었습니다.

 

blogger.com의 블로그를(다른 블로그도 가능한지는 모릅니다.) 이용한다면 feedburner http://www.feedburner.com/ 라는 사이트를 이용하면 24시간 이내에는 자신의 글을 복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Maya님의 글 Recover And Restore Accidently Deleting Your Blogger Blogspot http://tipsforwebsite.blogspot.com/2008/07/recover-and-restore-accidently-deleting.html을 확인하세요.

 

사용자의 실수로 지운 글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꼭 그것만이 문제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http://asrai21c.tistory.com/ 를 다시 시작할때 그 부분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Ara

2008/09/19 - [Global IT/Blogging] - 텍스트큐브vs.워드프레스 -> 한국IT산업vs.글로벌IT산업 글에 이어집니다. 

 

최근에 구글이 태터앤컴퍼니(TNC)를 인수했다고 해서 구글이 태터앤컴퍼니(TNC)의 블로그 시스템에 관심이 많아서 인수했다고 하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구글이 최초로 아시아에서 인수한 기업이여서 상당히 많은 뉴스 꺼리가 되고 있긴 하지만 실제로 해외에서는 그다지 특별한 반응도 없습니다.
구글이 어떤 기업을 인수하는 가에 대해서는 언제나 뜨거운 반응들을 수많은 곳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인수에 대해서는 그다지 큰 반응이 없습니다.

또한  영어로 구글에서 검색하니 유명한 신문사 같은 곳에서는 검색 조차되지도 않았습니다. 아래는 google.com에서 검색어 "google bought textcube" 로 검색된 웹 주소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증명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은 구글은 이미 blogger.com 블로그 서비스를 아주 잘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겁니다. 2008년 9월 18일 현재 시간 오후 4시 Alexa Top 500 Sites http://www.alexa.com/site/ds/top_sites?ts_mode=global&lang=none 의 순위를 보면 전세계 9위에 들고 있는데 또 다른 블로그 시스템이 필요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Google buys Korean blogging software platform TNC, one of first purchases in Asia by Matt Marshall @ September 12th, 2008 글의 일부를 발췌 합니다.
 [Update: Google confirmed the deal Friday morning, saying it wants to "broaden its portfolio of locally-focused products, further encourage creation of openly accessible user-generated content, and improve search experiences of Korean users." In a statement, it also said it will add "additional resources, via acquisition or otherwise."] 

구글은 내용상으로 보면 한국 시장을 위한 구매라고 스스로도 밝힌 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르게 한국 시장을 위해 태터앤컴퍼니(TNC)를 인수 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과거 예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음이 네이버 지식인과 블로그 때문에 엄청나게 사용율이 떨어질때 티스토리가 상당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 알려진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즉, 국내에서 블로그와 검색 사이트는 뗄레야 뗄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 이 부분에 관해서는 차후에 자세히 다루어질 것입니다.

 

또 다른 재미있는 것이 국내 인터넷 사용자가 상당하다는 것도 구글이 국내 시장을 점령하는데 촉각을 세울 수 밖에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예로 Alexa Top 500 Sites http://www.alexa.com/site/ds/top_sites?ts_mode=global&lang=none 의 순위에서 찾아보겠습니다. 중요한건 생략하고 관련 있는 것만 옮깁니다.

  1. Yahoo!
  2. Google
  9. Blogger.com
 10. 일본 Yahoo
 14. Google 인도
 15. Google 독일
 20. Google 프랑스
 25. Google 영국
 26. Google 브라질
 30. Google 이탈리아
 34. Google 스페인
 35. Google 일본
 38. Google 중국
 41. 네이버
 57. Google 캐나다
 75. Google 터키
 77. 다음
 87. Google 폴란드
 88. Google 호주
 90. Google 인도네시아
 99. Google 러시아
 

일단 100위까지만 찾아봤습니다.

잠시 다른 내용이지만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며칠전에 티스토리 새로운 글이 올라왔는데, 자세히 읽어보지 않았고, 새로운 글로 2~3줄 나와있었던 것이 Google이 힘 못쓰는 나라로 러시아 등과 일본도 설명이 있었던 것 같고, 한국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방금 기사를 찾았는데 "'구글천하'(?), 우리에겐 안통해요"<FT>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9.17 16:14 http://media.daum.net/foreign/japan/view.html?cateid=100022&newsid=20080917161402431&p=yonhap 입니다. 기사의 내용을 읽어보고 위의 자료를 보면 신빙성이 좀 떨어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시장 점유율을 따진다면 차이가 있는 것은 맞겠지만 구글 중국, 러시아, 일본 모두 랭킹에 있다는 것은 1위와는 차이가 있더라도 한국처럼 10% 시장 점유율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10% 수준이라면 100위에 들리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의 사실과 비교해본다면 국내 검색 사이트의 자존심들을 높여줄려고 쓴 기사라는 냄새가 난다고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위의 사실을 보면 Google이 한국 시장을 넘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구로 이미 충분한 수익 구조를 가지므로(네이버가 41위이니 그 정도만 올라가도 상당한 수익을 가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며, 이미 자신들의 기술력은 세계를 평정할 정도의 기술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국내 시장을 위해 그 정도 투자하는 것이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술적이라고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하여 블로그 시스템을 가지기 위해 텍스트 큐브 블로그 시스템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더 개발해서 해외에 서비스를 하겠다는 것은(이미 blogger.com이라는 세계적인 수준의 블로그 시스템이 있는데 왜 비용 더 드는 일을 할까라고 생각해봐도 됩니다.) 상당히 힘든 일이라는 것을 밝히고 싶지만 이것은 차후에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하여 자세히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신 1 : 텍스트큐브vs.워드프레스 -> 한국IT산업vs.글로벌IT산업 글에서도 얘기했지만 이것은 한국의 IT 산업이나 기자들을 괴롭힐려고 적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분석을 통해 제대로된 세계적인 시각을 가져야 외국 유수의 업체와도 경쟁할 힘을 가지기 때문에 이렇게 자세히 분석하는 것입니다.

추신 2 : 이전 글과 이 글을 조사와 적는 시간까지 해서 거의 하루 종일 걸리는데, 더 자세한 분석을 하자면 하루 이틀 걸리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것입니다. 많은 도움이 된 정보라고 생각된다면 아래와 위에 있는 구글 광고를 한번 클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신 3 :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다보니 표현이 약간 부드럽지 못하더라도 이해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Ara

제목이 좀 거창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한번쯤 제대로 생각해 본다면 충분히 이해가 될것입니다.

이 홈피(홈페이지의 줄인말)는 아이폰과 아이팟터치, 그리고 휴대폰 등의 모바일 기기 관련 웹 페이지 모음을 만들기 위한 테스트용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아이폰의 작은 화면에도 블로그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텍스트 큐브와 워드 프레스의 설치형 블로그를 설치했었습니다.

"설치형 블로그 Textcube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 최적화된 웹페이지를 보여준다" 라는 글을 작성한 시기가 6월 30일이고 파란에 웹 계정을 얻은 것이 6월 중순 조금 지나서 였습니다.

만든지 이제 3개월 되어가고, 아직 테스트를 위한 곳이여서 네이버 카페의 아이폰과 아이팟터치 관련 동호회들(아이팟 터치 인사이드 http://cafe.naver.com/ipodinside, 아이팟터치 유저들의 공간 http://cafe.naver.com/appletouch, 애플 아이폰 http://cafe.naver.com/appleiphone) 정도에만 아라의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이야기 http://asrai.hosting.paran.com/ 와 텍스트 큐브 블로그 http://asrai.hosting.paran.com/tc/ 와 워드 프레스 블로그http://asrai.hosting.paran.com/blog/ 를 알렸습니다. 즉, 그렇게 많은 사람이 이곳을 찾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치한 텍스트 큐브에 스팸 댓글이나 트랙백을 1000여개 이상 받는 놀라운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150개 지우다가 힘들기도 하고, 증거를 위해  http://asrai.hosting.paran.com/tc/entry/Wonderfalls 에 남겨 두었으니 999개가 남아 있는 것을 보시길 권합니다. 그에 반해 워드프레스도 있긴 있었던 것 같지만 10여개 미만 정도로서 어렵지 않게 지울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제가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 아시겠습니까?

 

스팸을 지우다가 짜증나서 삭제를 통째로 하는 방법이 있나 또는 스팸 방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해서 메뉴를 찾아보니 IP 차단과 특정 단어에 대한 스팸 차단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워드프레스에는 그런 설정을 할 필요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텍스트 큐브 홈피 http://www.textcube.org/ 에 가서 검색을 하니 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id=6464 라는 글을 찾을 수 있었고, EAS (이 플러그인은 텍스트 큐브를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 있었습니다.)라는 플러그인을 활성화하면 되고, 추가적으로 EMB http://www.textcube.org/plugin/632 라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된다고 합니다.

물론, 워드프레스도 스팸이 있습니다.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워드프레스에도 여러가지 플러그인의 형태로 스팸을 막는 툴들이 있습니다.

 

스팸 트랙백이나 스팸 댓글은 트랙백 자동 등록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등록한 것일텐데, 그런 기본적인 방어가 되어 있는 것이 워드프레스로 판단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특별한 설정없이도 워드프레스에는 그런 스팸 트랙백이 안 걸리는 것이고, 텍스트 큐브는 그런 기본조차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스팸 트랙백이 수십개가 아니라 수천개씩 걸리는 것입니다.

 

아마 환경설정 가서 플러그인 활성화하는 것이 무엇이 그렇게 힘드냐고 반문하실테지만 무엇이 기본인지를 판단 못하는 그 회사의 수준을 얘기한다는 것을 잘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2008년 9월 19일 10:45분 Alexa Top 500 Sites http://www.alexa.com/site/ds/top_sites?ts_mode=global&lang=none (전세계 인터넷 사용자가 몰리는 순위 사이트) 에 28위가 wordpress.com입니다. 티스토리가 텍스트 큐브 소스를 이용해서 블로그 서비스를 하듯이 wordpress.com도 wordpress의 소스를 이용해서 서비스를 하는 업체입니다.

 

워드 프레스는 세계적인 서비스 업체로 발돋움할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텍스트 큐브는 그럴 능력이 없다는 것이 이 자그마한 것에서부터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그대로 국내 IT 산업에 반영을 한다면 국내 IT 산업은 왜 국내라는 울타리를 절대 벗어날 수 없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구글이 텍스트 큐브를 인수함으로해서 텍스트 큐브가 대단한 뭔가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할테지만 그것에 관해서는 다음 글 "구글의 태터앤컴퍼니(TNC) 인수가 과연 블로그 시스템 기술력이 탐나서 일까? http://asrai21c.tistory.com/222 "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추신 1. 이런 글을 적는 것은 회사에서 이런 자료들을 바탕으로 더 낳은 블로그를 만든다면 충분히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적는 것이지 국내 IT 산업에 근무하는 사람들이나 회사들을 욕하기 위해서 이런 글을 적는 것이 아닙니다.

추신 2. 이것말고도 더 많은 문제점들을 알고 있으며 차후에 시간되는 데로 밝혀 나갈 것입니다.

Posted by Ara

Korean version was already there but I am just trying to modify a bit. I don’t know this will help to Korean who would like to use the wordpress blog.

  1. “Translating WordPress « WordPress Codex,” http://codex.wordpress.org/Localizing_WordPress.
  2. “WordPress in Your Language « WordPress Codex,” http://codex.wordpress.org/WordPress_in_Your_Language.

 

Posted by Ara

디테일박스님이 쓰신 글 대한민국의 블로거는 답답하고 목마르다를 읽어보니 예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양질의 블로그를 원한다면 당연히 디테일박스님의 얘기처럼 전문 블로거들이 많이 생기고, 전문가들의 알찬 글들이 많이 올라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수입입니다. 이곳에 있는 글들은 취미 성향이 많이 있는 글이지만(이때까지 그 누구도 얘기를 하지 않은 논문 같은 글들도 중간 중간 썩여있습니다.) 저의 본 블로그인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의 글들은 일반 서적과도 비견되는 글이라 자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에서는 더이상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수입도 없는 상태에서 더이상 진행할 수는 없으니 차라리 책으로 출판하는 것 말고는 마땅한 방법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 다음 가장 심각한 문제는 그 누구도 양질의 블로그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마 이런 얘기를 하면 무슨 얘기를 하느냐고 하겠지만 지금 당장 야후의 Top 블로그, 네이버의 Top 블로그, 블로그 코리아 어디든지 가서 그들의 글을 읽어보십시요.(물론, 양질의 블로그가 있긴 합니다만은...) 거의 50% 이상은 전혀 쓸모도 없는 친구들과 농담따먹기할때나 써먹을 수 있는 글입니다.
그 말이 믿기지 않는다면 이올린의 추천글을 보십시요. 며칠전만 해도 미스 코리아의 누드 사진이 났다는 신문기사인지 소문인지는 안 읽어봐서 모릅니다만은 그런 글들이 계속 최고의 인기를 끄는 글입니다. 또한 오늘은 처녀막 수술에 관한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글들이 이올린의 추천글입니다.
그것뿐이 아니라 거의 추천글에 반 정도는 신문 기사의 글입니다. 신문 기사는 신문을 읽으면 되는데 그걸 또 다시 올리면 블로그를 뭐하러 하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시피 거의 30% 이상은 신문 기사를 주워다가 쌓아놓은 곳이 언제나 블로그 탑 랭킹에 속해 있습니다.
즉, 사람들이 그런 글만 찾아다니기 때문에 그런 글들만 아주 쉽게 만들어서 쉽게 돈을 벌게 되는 것입니다.


아마 이런 얘기를 하면 또 딴지에다가 돌팔매질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마는 아무리 그래도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게 마련입니다.

물론, 이 글은 그저 문제의 일부분만 얘기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차후에 책에서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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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zoom) 2008/08/14 06:14
글 잘 읽었습니다.

사람들도 천차만별이듯이 블로그도 그안의 글도 천차만별일 것입니다. 여타 메타블로그나 포털의 순위에서 일명 저질 글들이 탑에 랭키되는 것은 저도 잘 압니다.

전 가려가면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좋은 양질의 포스팅으로 수입을 상당히 올리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블로거뉴스AD가 등장함에 이러한 저질 블로그들에 대한 선별작업, 기타 관리, 수익성 측면등을 고려한다면 아무나 달지 못하는 고수익성 모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램의 글을 적어본 것입니다.

음지가 있으면 양지도 반듯이 있는 법입니다.

좀더 넓게 둘러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Asrai 2008/08/14 06:21
저도 줌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네, 물론 저도 잘 알고 있죠. 하지만 이런 분위기를 바꾸지 않고서는 그런 악순환들이(저질의 글들이 쉽게 돈을 버는 형태가 계속 이어진다면 그 누구도 양질에 글을 적으려 하지 않을것이라는 우려이지요.) 계속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지요.
다들 알고 있듯이 풍요속의 빈곤이라는 말로도 표현이 되겠고, 빈곤의 악순환(저질의 글들의 악순환)이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현실을 직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좀 강한 표현으로 글을 적었습니다.

좋은 아침 시간 보내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peter153 2008/08/14 08:13
동감합니다. 넘어야 할 산이 많지요....

Asrai 2008/08/14 12:00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발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적었던 것이거든요.


세미예 2008/08/14 08:46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쓰레기 사진 달랑하나 올려놓은 것이 톱으로 채택되곤 하더군요. 특히, 유명한 모 블로그는 그 회사의 신문기사를 그대로 올리더군요. 그런데도 올릴때마다 블로그 톱입니다. 이래선 발전이 없는데. 좋은 글을 쓰야하는데 블로그가 기사를 유통하려 한다면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다음운영진도 다음블로그뉴스가 아직 성격규정을 못해서 그런듯 합니다. 블로그와 뉴스를 어떻게 적절하게 조합하느냐가 고민이겠죠. 참, 아라님 http://dpmedia.tistory.com/블로그 방문해 보시고 블로그 운영 및 블로그 컨설팅 도움좀 주세요. 장애인 다큐감독인데 블로그기자단에 이제 가입했습니다. 선생님의 사연은 정말 가슴아프더군요. 우리가 서로 도와야할 오뚜기 인생을 살고 있는 분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Asrai 2008/08/14 12:07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도 고쳐져야겠지만 그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바로 읽는 사람들입니다. 읽는 사람들이 그런 저수준의 글들을 읽지 않을 때 양질의 블로그들이 한발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네. 말씀하신 곳은 찾아보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Magicboy 2008/08/14 09:14
블로그로 수익을 얻는 방법은 .. 광고, 강연, 출판, 컨설팅 .. 정도가 있을 것 같은데... 이 모두 양질의 블로그에서나 제대로 발생합니다. 스팸 블로거에게 출판이나 강연을 권유하진 않겠죠..^^

그리고.. 현실적으로 양질의 블로그가 더 높은 수익을 올려야 한다라는건.. 라이브로 좋은 음악을 하는 가수가 급조된 댄스 가수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려야 한다라는 말과 비슷합니다.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마케팅의 문제인 것이죠..^^;

익명을 요구한 모 블로그는 .. .. 검색엔진 1위에 걸리는 딱 하나의 포스트만 가지고 매월 수십~1백만원까지의 광고 수익을 올리기도 하더군요....;;;;..

Asrai 2008/08/14 12:10
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언젠가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일테니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중요하겠죠.
물론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양질의 블로그가 제대로 빛을 발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걱정을 했던 것입니다. 수많은 저수준의 글들로 양질의 블로그가 묻혀버리게 되는 것이죠.
참, 바른 지적입니다. 강연, 출판, 컨설팅으로 나아가야 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토토』 2008/08/14 09:34
블로그에 발을 담글 때 수익하고 아무상관없이 했기에
작으나마 생기는 수익이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요.
목마르고 답답한 블로거도 있으시겠지만
저처럼 양질의 글과도 상관없이 잡다한 일상을
모으는 창고역할하는 블로거도 있답니다^^

Asrai 2008/08/14 12:14
네. 맞습니다. 존중되어야 합니다. 사소한 생활의 아이디어도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도움과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끼리 또는 아는 지인들끼리 얘기를 주고 받는 공간으로서도 엄연히 발전해 나가야 하는 것이지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참, 댓글도 감사합니다.


BENEGLO 2008/08/14 10:04
전문적인 블로그와 일상사에 대해서 편하게 글을 쓰는 블로그, 2개로 구분해서 운영하는게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한 블로그에서 여러가지 주제로 글을 쓰면 좀 어지러운 부분이 있어서요.

Asrai 2008/08/14 12:17
네. 그렇더라구요. 저도 그것때문에 블로그를 3개나 운영하고 있네요. 웹사이트 테스트용으로도 2개 테스트 중이구요.
조금 많은 분야를 다루게 되다보니 너무 복잡해서 분리를 했는데 불편하리라 생각했는데 며칠 지나니 훨씬 낳은 것 같네요. 얘기하신게 좋은 방법 같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poppa 2008/08/14 11:19
트랙백 주셔서 건너왔습니다^^

글을 읽고 다시금 제 블로그를 뒤돌아 볼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Asrai 2008/08/14 12:19
감사합니다.
그런 생각까지 하시게 되었다니 저도 기분이 참 좋네요. 다음에는 좀 더 자세한 부분까지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고민과 생각들로 더 나은 블로그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J준 2008/08/14 12:48
트랙백을 통해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공감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러나 일반 블로거들이 양질의 블로그 글을 원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말씀대로 목마른 것일 뿐이죠. Magicboy님이 쓰신 것처럼 라이브 가수가 댄스가수들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리기는 힘들죠. 대중이 우매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어차피 대중이 원하는 것은 '가벼운 즐길꺼리'라는 것이니깐요.

국내 현실상 Asrai님이 블로그에서만 수익을 얻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이것은 해외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어서 내노라하는 파워 블로그들도 자신들의 컨텐츠를 출판, 강연, 컨설팅 등으로 확대 재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는 e-book 판매도 꽤나 활성화 되어 있는 편이구요. 국내랑은 차이가 있지만 본질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즉 Contents의 재가공후 판매라는 다양한 마케팅 방법을 모색해야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말씀처럼 질이 낮은 블로그는 분명 문제이긴 하지만 언젠가는 양질의 블로그가 제대로 평가를 받을 것이라 믿어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Asrai 2008/08/14 13:16
네. 저도 어느 정도 공감하는 부분이고, 바른 지적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선진화를 얘기할때 어김없이 나오는 것이 바로 선진 의식이라고 합니다. 그 선진 의식도 질 낮은 글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양질의 블로그들을 사람들이 찾아보고 약간은 부족한 글에 대해 스스로 보강해서 양질의 블로그 대열에 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즉, 아직 국내가 미진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런 방향으로 가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적었던 것이랍니다.
네, 저도 그런 contents의 재가공 판매를 염두에 두고 있죠.
댓글 감사합니다.
참, J준님의 글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Asrai 2008/08/14 12:49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댓글을 적다보니 원래 이 글을 적은 목적을 자세히 밝히게 되네요.


풍요속의 빈곤(수많은 글이 있어도 가치가 있는 글이 많지 않죠.)과 빈곤의 악순환(수준 낮은 글들이 성공함으로 해서 그 누구도 힘든 양질의 글을 올리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죠.)이 이어지는 것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만이 책임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냄비 언론을 조장하는 대형 검색 사이트, 신문과 잡지사) 같이 풀어나가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사람들은 바로 글을 읽는 사람들입니다. 글을 읽는 사람들의 수준도 높아져야 더욱 양질의 글들이 생산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양질의 글을 읽다보면 저수준의 글들은 불필요하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한번더들리지요 2008/08/15 01:57
철학을 아는 인구보다 섹스를 밝히는 인구가 더 많다... 세계든 한국이든...
지성을 겸비한 상식적인 인구보다는 애국가4절도 못 적으면서 연예계소식에는 해박한 인구가 더 많다.. 세계든 한국이든...
철학이해자, 몰이해자, 지성인, 무식인... 이렇게만 보아도, 철학은 논할 줄 알면서 지성인인 사람의 확률은 1/4로 줄어들고, 질높은 블로그를 적을 수 있는 블로거의 조건이 더 생길수록 확률은 더 낮아질 뿐입니다. (철학을 안다고 다 양심적인간일 수는 없으므로...)
초중딩과 무식인과 쇼핑, 연예, 스포츠 기사밖에 안 보는 질 낮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뭘 바라십니까?
인터넷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한나라당에서 인터넷 단속을 한다고 북한이나 중국에서나 상상할 수 있는 국가검열을 하겠다는데... 결국 피해보는 것은 지성인일 뿐입니다. 욕은 무식한 네티즌이 하고 검열은 지성블로거의 몫이지요. 욕단속을 핑계삼아 정부비판을 못하게 하려는..
결론... 질 높은 블로거만의 공간과 단체와 토론장이 생겨야 하고, 규모가 커져서 사회의 이목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언론파워가 생겨야만 수익도 생기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런데..

Asrai 2008/08/15 11:49
바른 지적 감사합니다. 네, 맞습니다.
그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J준님의 댓글을 달면서 적었던 선진 의식이라는 것이지요. 외국 사이트를 돌아다녀보면 한국과 참 비교되더군요.
얘기 하고 싶은게 몇개 있는데, 준비하고 있는 글과 관련이 있는듯 해서 선뜻 꺼집어 낼 수가 없네요. 어쨌든 차후에 꼭 얘기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로망롤랑 2008/08/15 09:04
포스팅 공감하고 갑니다...^^

Asrai 2008/08/15 11:55
댓글 감사합니다.
로망롤랑님의 블로그에 글들도 참 좋은것 같네요. 읽어봐야 겠네요.


이정일 2008/08/16 14:51
잘 읽고 갑니다.

Asrai 2008/08/17 14:09
네. 댓글 감사합니다.

강철지크 2008/08/18 14:32
심하게 공감이 가네요... 저도 이 일로 고민을 좀 해봤었는데 정말 맞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Asrai 2008/08/21 08:19
앞으로 이런 일이 줄어들었으면 좋을테지만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것때문에 좀 살벌하게 글을 적었던 것이지요. 그래봐야 몇명이나 깨달을지는 알수 없습니다마는...
댓글 감사합니다.

다찌마와 리 2008/08/22 21:15
저도 그저 미니홈피보다 좋은 자유로운 미니홈피라고밖에 생각돼지 않네요
빨리 바뀌어졋으면좋겟어요

Asrai 2008/08/24 00:47
같은 댓글이 두개 있어서 하나는 삭제했습니다.
네, 그러게요. 저도 조금씩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Posted by Ara

 티스토리로 일부만 이사를 와서 만든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조횟수도 높은 건 아니지만 야후 블로그 검색 랭킹을 보면 전체 4,067,442명 중 94,579위라고 하니 나쁜건 아닌듯도 하다.

 계속 사용해 오던 야후 블로그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는 나름대로 방문횟수가(14만) 꽤 되고, 글도(좀 전에 이곳으로 이사해온 글들은 모두 없앴지만 그전에는 256개 이상의 글이 있었다.) 제법 있는 편인데, 전체 4,067,442명 중 33,610위 였다. 어차피 랭킹을 안 따진다고 하더라도 높은 랭킹에 조금은 욕심이 나기 마련이다.

 높은건 아닌가 싶었더니 야후의 검색 블로그에 갔더니 방문횟수가 백삼십만에 472개의 글이 있는데, 랭킹은 전체 6,720,899명 중 36,820위였다.

모두 집계 일자는 2008년 8월 14일로 같다. 그런데, 야후 검색 블로그는 전체 사용자가 더 많은건 왜 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순위를 고르기 위한 집계 방법이 어딘가 다른것 같은데, 도무지 감이 안 잡힌다.

한가지 여전히 아쉬움으로 남는 것은 야후 블로그는 대대적인 손질이 필요한데도(하긴 워낙 뗌빵식으로 일을 벌려놓아서 수리조차 불가능할것 같긴 하다.) 손을 데지도 않고, 이런 것에 정성을 기울이는 것이 좀 답답할 뿐이다. 그리고, 이런 랭킹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야후 내에 있는 베스트 블로그 따위부터 정리를 했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다. 리포트 판매사의 판매 광고 대행의 글들이 먼저 검색 됨으로 해서 다른 검색을 가지도 못하게 될것이고, 시덥잖은 블로그로서 순위에 있는 것들은 뭔가 낳은 방향을 모색해야 할것이다. 물론, 이것은 꼭 야후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블로그 서비스 업체들의 문제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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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ai 2008/08/14 05:17
[이벤트] 야후! 블로그 검색 사용 후기 http://kr.blog.yahoo.com/search_blog/4690 라는 글에 서치지기님의 댓글에서 야후 랭킹을 산정하는 기준이 간략하게 소개되고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간략하게 전체 글 수, 원본 글 수, 참조된 수(인링크: in-link) 등이 기본 지표가 됩니다.
전체글 수는 우선 블로그에 글을 많이 쓰고, 이후 야후! 검색엔진이 수집 및 색인한 수가 됩니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 퍼온 글이 아닌 순수 창작물(원본)을 많이 써야 랭킹에 좋은 영향을 받습니다. 단순히 글 수 뿐만 아니라 전체 글 중 원본 비중 또한 랭킹 산정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블로그들이 유용하다고 생각해서 걸어놓은 참조(in-link) 수 또한 랭킹 산정의 주요 지표입니다." 라고 합니다.

2008.10.2. 2:23
야후 블로그 랭킹 산정 기준에 대한 자세한 설명 - 야후! 블로그 랭킹을 올리려면!? http://kr.blog.yahoo.com/search_blog/4700
Posted by Ara

가입 절차에 대한 것은 이미 블로그팁 닷컴 http://bloggertip.com/ 블로그 통계 툴, Google Analytics http://bloggertip.com/entry/google-analytics 라는 글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가입 주소 : http://www.google.com/analytics/ko-KR/


구글 통계 분석(Google Analytics)의 특징

이 구글 통계의 장점은 여러개의 블로그와 홈피를(Add Webstie Profile을 통해) 관리할때 일목 요연하게 볼 수 있으며, 블로그에(외국의 유명 블로그에서는 대부분 script를 쉽게 넣을 수 있습니다. 국내 포탈 사이트의 블로그에서는 안 되는 곳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쉽게 추가해서 구글 통계 분석을 통해 볼 수 있으며, 구글 워드등과 연계가 가능하고, 다양한 사용자 분석을 제공합니다.

그 예로서 방문자에 관한 것을 보면 방문 횟수, 방문자, 웹페이지 본 횟수, 평균 웹페이지 본 횟수, 새로운 방문자들의 비율 등 뿐만 아니라 언어별 사용자 접속 통계, 인터넷 웹브라우저별(인터넷 익스플로어, 파이어폭스 등) 접속 통계 등 홈피와 수십가지를 넘어서 거의 수백가지의(방문자별, 트래픽 소스별, 컨텐트별, goals 별 라는 항목에서 다시 각 항목당 십여개씩 통계의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통계에 대한 분석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물론, 그런 통계 분석을 바탕으로 자신의 홈피나 블로그를 여러가지 정보들을 통하여 최적화하고, 애드워드(AdWords)에 광고를 할때 더욱 효과적인 자신의 웹사이트 광고가 되도록 할 수 있으며, 자신의 블로그를 웹 최적화 툴(Website Optimizer 툴과 연계도 가능합니다.)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웹 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구글 통계 분석(Google Analytics)의 스샷


구글 통계 분석(Google Analytics)의 통계 정보


구글 통계 분석(Google Analytics)의 통계 정보 스샷입니다. 일목 요연해서 한눈에 모든 정보가 눈에 들어옵니다.




제일 위부터 방문 횟수, 중요 통계 현황, 새로운 방문자 횟수, 지역별 접속 현황(세계 지도), 유입 경로(검색 엔진, 다른 링크, 직접 링크 등을 통한 방문) 챠트, 웹페이지별 접속 현황이 한눈에 보입니다.

위 중에서 지역별 접속 현황을 보면 지도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구글 통계 분석(Google Analytics)의 접속 지역별 통계 자료가 지도에 표시


구글 통계 분석(Google Analytics)의 접속 지역별 통계 자료가 지도에 표시 되어 있는 스샷입니다.




구글 통계 분석(Google Analytics)을 티스토리 등에 설치 하기


티스토리에서의 설치법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구글 통계 분석에 가입을 하고, 제일 마지막 부분에 새 추적코드(영어로 가입시 New Tracking Code)에 있는 코드를 복사해서 자신의 홈피와 블로그 중 통계 정보를 얻고 싶은 html 파일에 추가하면 됩니다.

추가할때는 html의 태그 중 </body> 바로 앞 부분에 추가해주면 됩니다.


티스토리에 구글 통계 분석을 추가하는 스샷


티스토리에 구글 통계 분석을 추가하는 스샷입니다. 빨간 상자 부분이 코드이며, 일반 html 파일의 </body> 바로 이전에 붙여넣어주면 됩니다.




참고 사항

- 새 추적코드와 기존 추적코드의 차이는 기존 추적코드는 과거 사용자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새 추적코드를 사용해야 통계 정보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될 때 지원이 된다고 구글 통계 분석에는 설명되어 있습니다.

- 구글 통계 정보들은 하루 정도 늦게 통계 자료가 집계되므로 블로그나 홈피에 방문 횟수와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국내 웹 사이트 (IT와 인터넷 산업) 환경의 발전을 기대하며...

구글 통계 분석을 잘 활용한다면 자신의 홈피와 블로그를 효율적으로 꾸밀 데이타들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통계 분석 툴에서도 접속 국가와 지역별 통계 정보가 나타납니다만은 외국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구글 통계 분석 툴을 이용합니다. 그 이유는 무료의 제품으로 수많은 통계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홈피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뿐만이 아니라, 외국 사이트에서는(프랑스, 독일 등) 외국 사람들이 접속하는 것을 보고 어떤 나라의 어떤 언어가 많이 사용되는지를 보고 접속자가 많은 언어를(물론, 대부분은 영어 입니다.) 준비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국내에서도 국내에만 머무는 웹사이트보다 글로벌 환경에 맞추어 나가는 지혜가 발휘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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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키아 2008/08/06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거네요.한번 사용해 봐야겠습니다.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ㄴ Asrai 2008/08/06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프라키아님.
네. 꽤 괜잖은 통계 분석 툴이지요. 물론, 그 통계를 바탕으로 자신의 홈페이지를 알차게 꾸민다는 것이 쉽지 않긴 합니다만은 다양한 통계들을 얻을 수 있어서 참 유용한 툴이지요.
Posted by Ara

이올린(http://eolin.com/)이라는 사이트는 외국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하는 http://del.icio.us/ 같은 북마크 공유 사이트입니다. del.icio.us가 더욱 유명해질 수 있었던 이유는 개인의 블로그가 성행하면서 각 개인이 발견한 정보 또는 지식들을 친구들 또는 다른 사람들과 공유를 할 필요성이 부각되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특별한 라면의 요리법을 모아놓은 사이트는 찾기 힘들겠지만 각 개인들의 색다른 요리법들을 북마크들로 모아 놓게 된다면 일반 요리책보다 더 좋은 특별한 요리법들을 모을 수 있게 되는 이치입니다.
Posted by Ara

프리덤(FREEDOM) http://s.freedomz.co.kr/ 라는 곳이 블로그 이사를 하게 해주는 곳입니다.

블로그 이사하는 사이트에 대한 특징과 장점에 대한 설명은 http://yohwan.tistory.com/entry/%EB%B8%94%EB%A1%9C%EA%B7%B8-%EC%9D%B4%EC%82%AC%ED%95%98%EA%B8%B0 를 참고하세요.


이주하는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안으나, 각 사이트마다 블로그의 저장 형태가 달라서 조금씩 없어지는 경우가 있을듯 합니다.

Posted by Ara

출처 : http://www.poodwaddle.com/

이것은 무료 플래쉬 사이트로서 자신의 홈페이지,블로그등에 사전.백과사전.웹 검색등을 넣을수 있게 해줍니다. 아래는 세계 시계에 여러가지 통계 자료를 보여줍니다.


Poodwaddle.com
Posted by 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