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블로그 대문에 올라와 있는 글들은 대부분 몇몇 인터넷 카페에도 올렸었습니다. 그 카페에 글들을 본다면 살벌한 댓글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싸움이라기 보다는 논쟁입니다마는 번번히 제가 적는 글들은 딴지들의 융단 폭격을 받고(표현이 조금 그렇습니다만은 엄연히 논쟁을 좀 강하게 표현한 것입니다.) 저도 질세라 그들의 폭격에 맞서서 싸움을 합니다.
그 좋은 예가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블로그에 한 사람과 논쟁이 시작되어서 무려 A4지로 대여섯장이 넘도록 댓글을 나눴습니다. 더우기 야후는 댓글수 제한으로 한글 250 자 밖에 못 적는 공간에서 그런 논쟁을 펼쳤으니 어느 정도였을지 짐작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궁금해할것 같아서 그냥 예로 올립니다. 이곳 말고도 밝힐 수 없지만 제가 적어왔던 수많은 글들이 그랬었습니다.
http://cafe.naver.com/appleiphone/2356
http://cafe.naver.com/appletouch/45704


저는 충분히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만은 밝힐 단계가 아니여서 그냥 넘어갑니다.

참, 이번에 카페에 올린 글은 아이폰 출시 된다는 카더라 통신에 하루가 다르게 울고 웃는 한국인들 [추가,수정 2008.09.18, 2008.10.3] 로 주소는 http://cafe.naver.com/appleiphone/9538, http://cafe.naver.com/appletouch/157572 입니다. (그나마 이 글은 마지막에 딴지 대비용이라는 글까지 붙였으니 조용할 수도 있을듯합니다마는 다른 글도 올렸으니 어떻게 될지 알게 될것입니다.)

이번에는 너무 피곤해서 댓글을 안 보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다른 글들도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보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Posted by Ara

이미 이전에 적었던 글 "'[한겨레] 삼성·엘지, 미국 휴대폰 시장 장악' 라는 기사에 대해 (전세계 휴대폰 시장 분석 자료 포함)" http://asrai21c.tistory.com/122 라는 글에서 "전세계 모든 시장은 미국 뿐이 없고, 미국만이 전세계를 점령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니, 제가 이런 얘기들을 하면 돌을 던지고 개인적인 의견이라느니(자신은 단 한가지 자료를 보여주지도 못하면서 제가 적은 글이 틀렸다고 하더군요.) 근거없는 얘기로 치부합니다." 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과연 제가 적었던 글이 사실인지 아닌지 이번에는 또 다른 사건으로 그 진실을 밝혀보겠습니다.



 영화 수익에 따른 수출액에 대한 진실

 아래에 영화 수익에 대한 자료입니다.

발췌 The Host (2007) - Box Office Mojo http://www.boxofficemojo.com/movies/?id=host.htm
TOTAL LIFETIME GROSSES
Domestic:  $2,201,923    2.5%
+ Foreign:  $86,904,460    97.5%

= Worldwide:  $89,106,383  

 

발췌 Dragon Wars (2007) - Box Office Mojo http://www.boxofficemojo.com/movies/?id=dragonwars.htm
 

 

TOTAL LIFETIME GROSSES
Domestic:  $10,977,721    14.9%
+ Foreign:  $62,542,038    85.1%

= Worldwide:  $73,519,759  
 


 

발췌 Gwoemul - The Numbers http://www.the-numbers.com/movies/2007/THOST.php
 

Theatrical Performance
Total US Gross $2,201,923
International Gross $86,804,768
Worldwide Gross $89,006,691
Production Budget $12,000,000


발췌 D-war - The Numbers http://www.the-numbers.com/movies/2007/DWAR.php
 

 

Theatrical Performance
Total US Gross $10,956,379
International Gross $56,615,313
Worldwide Gross $67,571,692
Home Market Performance
US DVD Sales: $7,771,793 Weekly Breakdown
Production Budget $32,000,000
 

Budget Note
D-War's official budget was $32 million. However, The Hollywood Reporter notes (8/3/207, p. 20): "Unofficially, money spent by production company Younggu Art to develop the CGI technology used to make the monsters come to life reportedly pushed the actual cost of making D-War to at least $75 million."


 간단히 정리하면, 미국 기준으로

괴물 (Mojo 사이트 기준)
미국내    $2,201,923    2.5%
미국 외  $86,904,460    97.5%
(The Numbers 사이트 기준)
미국내  $2,201,923
미국 외 $86,804,768

디워 (Mojo 사이트 기준)
미국내   $10,977,721    14.9%
미국 외  $62,542,038    85.1%
(The Numbers 사이트 기준)
미국내  $10,956,379
미국 외 $56,615,313

 위의 자료로 봐서는 디워도 국내 영화 산업에 기여를 많이 한 것처럼 보입니다.
괴물은 미국에서 2백만불 밖에 못 벌었고, 디워는 무려 1천만불을 벌었습니다.
그러나, 과연 위에 보이는 것이 전부냐는 것입니다.


 

괴물 : 디지팩 한정판 기프트세트 (DTS-ES 4disc) - 8점
봉준호 감독, 송강호 외 출연/KD미디어(케이디미디어)


 여기서 한국인들은 아무 생각없이 저 자료만 보고 디워가 대단한 수출을 한듯이 얘기합니다. 그런데, 미국 외라는 것은 한국도 포함되지만 전세계 200여개국이 포함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제대로 저 자료를 분석을 한것입니다.

 이미 제가 적었던 글 관객 동원 기록 이제 그만 해야 될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http://asrai21c.tistory.com/61 에서 얘기를 했지만 국내에서는 인구의 제한으로 이미 관객 동원 기록을 세우면 수입액이 큰 차이를 보이기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글에서도 미국에서 처럼 박스 오피스를 수입액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었던 것입니다.

 이 얘기를 한 것은 미국 이외의 수입액에서 국내를 제외해야 제대로 수출액이 평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영어판 wikipedia의 내용을 일부 발췌합니다.

발췌 The Host - wikipedia http://en.wikipedia.org/wiki/The_Host_%28film%29
the film was given a generous production budget of around 10 billion won (just over $10 million US), huge by local industry standards.

... ...

The 2.63 million admissions and $17.2 million box office revenue easily beat the previous records set by Typhoon. The film continued its success and exceeded 6 million viewers on the morning of August 6, 2006. In early September the film became South Korea's all time box office leader, selling more than 12.3 million tickets in just over a month in a country of 48.5 million. By the end of its run on November 8, the viewing figures came in at 13,019,740.

... ...

"The film was released theatrically in Australia on August 17, 2006. During the first half of September, 2006, it premiered in Japan, Singapore, Taiwan, Thailand and Hong Kong. It received a theatrical release in the United Kingdom on November 10, 2006. This was its first official release outside of film festivals, and outside Asia and Australia. Its American release was March 9, 2007. It was or is planned to be released in several other countries; among them are France, Ireland, Sweden, Germany, and Spain."


발췌 D-War - wikipedia http://en.wikipedia.org/wiki/D-War
The budget was set at approximately $30 million, or $33 million (30 million won), but ultimately came out with a $75 million dollar budget in order to create the various creatures in the film.

... ...

D-War set a record of grossing $20.3 million in South Korea in its first five days in 689 theatres. As of September 1, the film has grossed $44 million in Korea and another $10 million in other countries, totaling a worldwide gross of $54 million as of September 16. In North America, the film grossed $5 million on 2,275 screens in its opening weekend. As of November 25, 2007, the film has grossed $10,977,721 in North America, making it the highest grossing Korean-made film released theatrically in North America.

 디워는 위의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9월 1일경 4천4백만불 정도의 국내 수익이 있었다고 나타나 있습니다.
괴물은 위의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10월 초경 4천 8백만불 정도의 국내 수익이 있었다고 나타나 있습니다.
즉, 국내 수익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두 영화 모두 최고의 수익을 올린 영화이기 때문에(관객 동원 기록을 모두 세웠다는 뜻입니다.) 대략 6천만불로 잡아보겠습니다.


 
디워 [초회 한정판] (2disc) - 6점
심형래 감독, 아만다 브룩스 외 출연/KD미디어(케이디미디어)


 위의 근거를 추가해서 위의 자료를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괴물
미국내 $2,201,923 + 미국 이외의 다른 국가 수익 ($86,904,460 - $60,000,000) $26,904,460
 --> $29,106,383
미국내 $2,201,923 + 미국 이외의 다른 국가 수익 ($86,804,768 - $60,000,000) $26,804,768
--> $29,006,691

디워
미국내 $10,977,721 + 미국 이외의 다른 국가 수익 ($62,542,038 - $60,000,000) $2,542,038
--> $13,519,759
미국내 $10,956,379 + 미국 이외의 다른 국가 수익 ($56,615,313 - $60,000,000) -$3,384,687
--> $10,956,379

 위의 것은 Mojo 사이트 기준이며, 밑에 것은 The Numbers 사이트 기준입니다.

 물론, 국내 수익에 대한 차이가 있긴 있을 것이므로 아주 정확한 액수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위에 눈으로 보듯이 괴물이 최소한 디워의 몇배 정도의 수출을 이루었다는 것을 확연히 알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위의 것이 사실이라는 증거 자료가 영문 위키피디아에서 괴물에 대한 정보를 발췌한 부분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2006년 8월 17일 호주 영화관 상영, 2006년 9월 중 일본, 싱가폴, 대만, 태국과 홍콩 영화관 상영, 2006년 11월 10일 영국 상영. 이것은 영화제 상영이 아닌 일반 영화관에서 상영되었습니다. 2007년 3월 9일 미국 상영. 그 외에도 여러 국가에서 상영되었거나 상영이 계획되었는데, 그 국가들의 일부는 프랑스, 아일랜드, 스웬덴, 독일 그리고 스페인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위의 자료는 거의 정확하다는 뒷받침을 하고도 남습니다.

 이쯤되면 진실이 반꺼풀 정도 벗겨진 것입니다.


 더더욱 여러분이 정확하게 알아야 하는 진실을 밝혀보겠습니다.


태극기 휘날리며 SE (dts 4disc) - 8점
강제규 감독, 장동건 외 출연/KD미디어(케이디미디어)



 제작비에 대한 진실

 저 위의 발췌 자료 중 Production Budget이 바로 제작비입니다. The Numbers 사이트에서는 괴물 1천2백만불, 디워 3천2백만불이라고 나타나 있습니다. 물론, 이곳에는 디워 제작비에 대해서 첨부 자료로서 7천5백만불이라고 보도된 자료를 첨부했습니다.
 위의 영문 위키피디아에서는 괴물 1천만불 이상, 디워 3천만불 또는 3천2백만불이 잡혀 있었으나 여러가지의 괴물을 만들기 위해서 7천5백만불 이상이 소요되었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가격대비 수익액을 치면 이것은 엄청나게 심각한 부분입니다.

 투자액 대비 수익은 거의 없었을 것이고, 더더욱 대단한 수출을 만들어 내었다는 것은 엄연히 거짓말이라고 해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또 다시 제작비에 대해서 세분화를 하면 좋겠지만 제가 자료가 없으니, 일단 가장 단순한 것들만 해보겠습니다.
 괴물은 제작자와 연기자들 대부분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디워는 제작자는 모르겠지만 연기자들은 거의 대부분 미국인들입니다.

 괴물은 괴물을 만들기 위해 컴퓨터 그래픽(CGI) 등의 효과를 뉴질랜드에 있는 Weta Workshop에서 만들었습니다.
 디워는 컴퓨터 그래픽 효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촬영 장소 등과(배우들이 미국에 있기 때문에) 사무실이 미국에 있었을 것입니다.

 심한 말로 3천2백만불 또는 7천5백만불이라는 제작비에서 60~80% 이상은 외국에 모두 사용되었는데, 수익은 위에서 보다시피 1천3백만불 또는 1천만불 정도의 수익 밖에 못 올렸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사람들은 디워가 대단한 애국을 영화라고 하는 것인지 이상하지 않습니까?

 모 클럽에 글을 올렸던 사람이 말하길 미국에서 헐리웃 기술을 배운것만도 국가적인 이득이라는 식의 얘기를 했었습니다. 얼마나 생각없이 말하는 지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3천만불 써가면서 헐리웃 기술을 배운 것이 자랑스러운 일이라니 참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 뿐이 아니라, [스크랩] '디 워' 300억원 제작비, 누가 투자했나 http://asrai21c.tistory.com/117 글 중 다른 곳에서 옮겨온 사람들의  댓글이 있는데, 그것을 읽어본다면 얼마나 우리나라가 심각한 지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미국 말고 이 세상에 다른 국가는 없다. 세계에 미국 밖에 없다.

 제가 올렸던 글 "헐리웃 영화의 새로운 전성기(차후 수정 계획) [추가 2007.12.13, 2008.1.19]" http://asrai21c.tistory.com/120 에서 발췌합니다.
모 클럽에 글을 올렸었는데, "헐리웃을 뚫었다는 것.. 자체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하는 분이 있더군요. 이것이 얼마나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인지 얘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첫째, 미국은 자유 무역 국가입니다. 우리나라 감독 누구든 미국가서 미국 배우써서 영화 찍을 수 있습니다.
둘째, 헐리웃 배우들 모두 써서 영화를 찍었는데, 미국 상영 못할께 뭐 있습니까?
즉, 진짜 중요한 것은 미국에서 (속된 말로) 본전뽑을 만큼 또는 수익을 만들 만큼의 영화를 찍었느냐 하는 질문밖에 남지 안았습니다.


 시작을 할때 글을 적었습니다만은 바로 위에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헐리웃 말고는 전세계 시장은 없기 때문에 헐리웃에 상영했다는 것만으로도 심형래씨는 엄청난 애국을 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괴물', '태극기 휘날리며' 같은 영화는 할 일 없어서 국내에서 영화 모두 제작해서 고생해서 외국에 수출을 했었고, 헐리웃까지 진출했었다는 말이 되어버립니다. 그들은 외국에 제작비를 거의 쓰지 않거나 많이 쓰지도 않고 그 이상의 수출을 만들어 냈습니다.

 과연 누가 우리나라 경제에 도움이 되었습니까?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그 영화들의 미국 박스오피스를 보겠습니다.
발췌 Bom yeoreum gaeul gyeoul geurigo bom - The Numbers http://www.the-numbers.com/movies/2004/SSFWS.php
 

Theatrical Performance
Total US Gross $2,380,788
International Gross $4,121,576
Worldwide Gross $6,502,364
 



발췌 Tae Guik Gi: The Brotherhood of War - The Numbers http://www.the-numbers.com/movies/2004/0TGGB.php
 

Theatrical Performance
Total US Gross $1,110,186
International Gross $68,716,522
Worldwide Gross $69,826,708
 




 과연 누가 수출 효자 상품 입니까?


 이미 앞에서 설명했듯이 디워는 제작비를 기준으로 하면 외국에서 돈 다 쓰고, 국내에서 벌어서 충당을 다 하지도 못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말 그대로 완벽한 적자 상품입니다.
 그에 반해 괴물은 2천9백만불 가까이의 수출액에서 제작비 중 일부분이 뉴질랜드 등에 소요되었습니다.
 그리고, 위에 보였다시피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은 미국에서 2백만불(다른 나라는 정보가 없어서 생략합니다.)과 '태극기 휘날리며'는 1백만불(다른 나라는 정보가 없지만 제가 말레이지아 있을때 상영이 되었었고, 전세계 여러곳에서 상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을 제작비가 해외에 나간것 없이 순수한 수출액이라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김기덕 감독 박스세트 - 8점
김기덕 감독, 장동건 외 출연/에스엠픽쳐스(비트윈)


 위 영화들의 감독들이 헐리웃에 가서 헐리웃 배우들을 써서 영화를 찍고, 국내에서 수익을 만들고, 헐리웃 배우를 섭외했으니 헐리웃 상영이 가능해 질것이고, 그것으로 마케팅을 해서 국내에서만 수익을 내면 우리는 그들을 칭찬해야 합니까? 외국에 돈 실컷 다 쓰고, 돈 떨어지면 국내로 잠깐 돌아와서 돈 벌어가는 연예인들과 다를 것이 뭐가 있습니까?




 이후의 수익에 관한 부분 (DVD 판매)

 이전에 적었던 글 헐리웃 영화의 새로운 전성기(차후 수정 계획) [추가 2007.12.13, 2008.1.19] http://asrai21c.tistory.com/120 에서 밝혔지만 DVD 등의 판매 수익이 상당한 매출액이 되면서 헐리웃 영화들은 좋은 영화 찍기에 여넘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 예를 조금 지난 기사이지만 '괴물' 미서 DVD 대여로 극장수익의 2배 2007-08-24 17:22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7082402019922601006 를 봐도 조금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좋은 영화라는 것은 DVD 판매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그들은 좋은 영화를 기준으로 구매를 하기 때문입니다. 궁금하다면 imdb.com의 포럼들을 보면 이 영화가 DVD를 사도 아깝지 않을 영화인지 빌려서 한번 보고 말 영화인지 알려달라고 하는 글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
imdb.com http://www.imdb.com/ 이나 rotten tomatoes http://www.rottentomatoes.com/ 같은 곳에서 좋은 평점을 받은 영화들이 구매 대상 우선 순위를 차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rotten tomatoes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것입니다.


 
올드보이 UE - 10점
박찬욱 감독, 최민식 외 출연/스타맥스


 그래서, 올드보이에 대해서 높은 평가를 했었던 것으로서 저의 다른 글 올드보이를 제작하신 모든 분들에게... http://asrai21c.tistory.com/131,
올드보이 imdb.com top 250에 입성한지가 이미 옛날... [추가 2007.8.9] http://asrai21c.tistory.com/110 를 읽어보십시요. 좋은 영화라는 증거로서 imdb.com top 250위 http://www.imdb.com/chart/top 에서 114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외 상영이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59,707명의 투표를 받을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즉, DVD 판매량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보는 사람이 많아지니 투표자들도 점점 늘어나는 것입니다.

 아래는 imdb.com에 나타난 평점과 amazon.com의 DVD 판매 시에 평점을 모았습니다.

Gwoemul (2006) User Rating: 7.1/10 (17,672 votes) http://www.imdb.com/title/tt0468492/
DVD  http://www.amazon.com/Host-Bong-Joon-ho/dp/B000PKG8TC/ref=sr_1_2?ie=UTF8&s=dvd&qid=1217565330&sr=1-2

D-War (2007) User Rating: 3.8/10 (9,779 votes) http://www.imdb.com/title/tt0372873/
DVD  http://www.amazon.com/Dragon-Wars-D-War-Amanda-Brooks/dp/B000YDOOEQ/ref=sr_1_1?ie=UTF8&s=dvd&qid=1217565035&sr=1-1


Bom yeoreum gaeul gyeoul geurigo bom (2003) User Rating: 8.1/10 (12,156 votes) http://www.imdb.com/title/tt0374546/
DVD http://www.amazon.com/Spring-Summer-Fall-Winter/dp/B0002J4X20/ref=sr_1_1?ie=UTF8&s=dvd&qid=1217565184&sr=1-1

Taegukgi hwinalrimyeo (2004) User Rating: 8.1/10 (11,380 votes) http://www.imdb.com/title/tt0386064/
DVD  http://www.amazon.com/Tae-Guk-Gi-Brotherhood-War/dp/B0006VL1J2/ref=sr_1_2?ie=UTF8&s=dvd&qid=1217565237&sr=1-2

Oldboy (2003) User Rating: 8.3/10 (59,707 votes) Top 250: #114 http://www.imdb.com/title/tt0364569/
DVD  http://www.amazon.com/Oldboy-Min-sik-Choi/dp/B0009S2T0M/ref=sr_1_1?ie=UTF8&s=dvd&qid=1217565124&sr=1-1



 한국 영화 산업의 미래

 부제가 무척 신경이 쓰이긴 하지만 그래도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올드보이',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태극기 휘날리며'에 이어서 '괴물'이라는 영화까지 한국 영화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미국뿐이 아니라 전세계에 심어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디워'라는 영화 한편으로 한국 영화 전체 이미지를 흐트렸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신적 있습니까?

 
옹박 SE - 무에타이의 후예 (dts 2disc) - 8점
프라챠 핀캐우 감독, 토니 쟈 외 출연/KD미디어(케이디미디어)


 생각을 잘 해보십시요. 먼 곳에서 예를 찾을 필요도 없이 태국 영화를 얘기해 보겠습니다. 태국 영화라고 하면 '옹박'과 공포영화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 옹박이 국내에 왔을때 찬밥 신세였었습니다. 영화 클럽에 있어보면 사람들의 댓글들이 얼마나 심한지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즉, 옹박이 액션 영화로서는 인정을 받았지만 스토리 구성이 너무 약하다보니 태국 영화 전체에 대해서 태국 영화는 저것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당연한 현상입니다.

 우리나라의 영화들이 외국에 갔을때도 외국인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당연히 우리가 태국영화에 대해서 반응하하듯 똑같은 반응을 합니다. 외국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평가할때 위에서 얘기했던 평점 좋은 영화들을 아는 사람들은 한국 영화도 꽤 괜잖구나라고 생각하겠지만 디워 같은 평점 낮은 영화만을 봤던 사람들은 당연히 한국 영화는 시원찮네라면서 다시는 한국 영화를 찾지 않습니다. 그 예를 꾸준히 괜잖은 태국 영화가 출시되는 데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큰 시장을 형성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현상입니다. 물론, 오락 영화라는 기준으로 본다면 그 강도가 약해지는 것이 사실이라고는 해도 엄연히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물론, 이 부분에 관해서는 더 할 얘기가 많습니다만은 너무 길어져서 이쯤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탁합니다. imdb.com에서 겨우 3.8을 받은 영화를 좋은 영화라고 칭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락영화라고 점수가 낮다고 생각하겠지만 http://www.imdb.com/chart/top 에서 Die hard, The terminator, Aliens, Batman begins (평점 8점 이상) 등을 찾아보고 너무 좋은 영화들만 얘기한 것 같으면 Die hard 2, 3 최근에 나온 4 (평점 7점 이상) 등도 찾아보고 나서 그런 얘기를 하십시요.

 소수의 소설,영화,드라마,웹사이트만을 추천하는 이유 http://asrai21c.tistory.com/94 라는 글에서 왜 좋은 영화가 중요한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이 예를 봐도 알겠지만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생겨나는 것을 막는 일은 국내에도 미국과 같은 철저한 수입액 합계를 내는 박스오피스가 도입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국민들이 무엇이 정말로 수출 효자 상품이고, 무엇이 적자 상품인지 정확히 알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추가 : 진중권님의 블로그 http://blog.daum.net/miraculix 의 방명록에 글을 남기면서 생각난 것인데, 진중권님의 활동이 조금이나마 냉정하게 디워를 보는 사람이 있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진중권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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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no 2008/08/05 08:56
안녕하세요 아스라이님..
정말 대단한 글 잘읽었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살펴보다가 스크롤을 할 수록
무슨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는 듯한 몰입도에..놀랐습니다.ㅎㅎ

실제로도 디워가 많은 수익을 내었다고, 여러 매체에서 접하기는 했지만,
조금 의아한 부분이 있었던건 사실인데, 이렇게 시원하게 긁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Asrai 2008/08/06 07:47
댓글 감사합니다, Tinno님.
그러게 말입니다. 너무 언론플레이에만 사람들이 휘둘리니 이런 진실은 모두 가리워지는 것이 무척
안타깝다는 생각을 많이 들더라구요.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초하 2008/08/17 01:28
Asrai 님, 반갑구요, 글 엮는 수고 덕분에 정성어린 글 잘 읽었습니다.
한가지 부탁을 드려야겠습니다.
아마도 무슨 실수가 있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윗 글이 "내 블로그가 좋은 미디어가 되려면 ?"이란 제목의 제 글에 글엮기가 되어 있었답니다.
혹시라도, 만일 실수가 아니고, 의도적인 트랙백이라면,
전혀 관련이 없는 글 엮기이므로 서로의 글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글의 의미와 가치를 떨어트린다고 사려됩니다.
그러므로 잘못 엮인 이 글엮기는 삭제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Asrai 2008/08/17 14:11
네, 초하님. 댓글 감사합니다.
의도적으로 트랙백을 단 것입니다. 물론,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만은 개인 블로그의 좋은 예로서
트랙백을 달았던 것입니다.
물론, 이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하겠지만 TV나 뉴스에서는 디워에 대해서 대단한 수출을 일구어낸
듯이 말하고 있지만(심형래씨의 말을 빌려서...) 실제로 그렇지 않더라는 것이 조사를 하게 되면서 알
게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좋은 본보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연결을 했던 겁니다.
원하신다면 삭제해 드리겠습니다.

Asrai 2008/08/17 14:16
즉, TV나 뉴스에서 약간 뻥튀긴 기사나, 사실과는 조금 다른 것들 또는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기
사의 맹점들을 밝혀보는 것도 좋은 미디어로서 예제가 되리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Ara

이 글은 저의 영어 블로그 http://ara21c.blogspot.com/에 누가 욕을 남긴 것에 대해 적은 글입니다. 저의 영어 블로그를 알린 곳은 저의 야후 블로그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http://kr.blog.yahoo.com/asrai21c/ ' 뿐이기 때문에 영어 배우기에 관한 글을 읽고 욕을 남겼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혁신적인 글이여서 자신의 사고로 이해를 못하는 것은 이해하겠지만 욕까지 영어 블로그를 찾아가서 남긴 것이 상당히 이해하기 힘들 수 밖에 없어서 글까지 남기게 된것입니다.



제 블로그를 얼마나 욕하고 싶어했던 걸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제인가 이틀전인가 아래와 같은 메일을 받았습니다.

날짜: Mon, 6 Aug 2007 13:49:15 -0700 (PDT)
발신: "Anonymous" <noreply-comment@blogger.com>
수신: asrai21c@yahoo.co.kr
제목: [thinking differently] New comment on comments for the 'Notre-Dame de Paris (1999)'.

Anonymous has left a new comment on your post "comments for the 'Notre-Dame de Paris (1999)'":

joj gga go iss ne



Posted by Anonymous to thinking differently at 07 August, 2007 04:49



해당 글이 적힌 곳은 https://www.blogger.com/comment.g?blogID=14623619&postID=2590027336001598449 입니다.


즉, 제 영어 블로그(http://ara21c.blogspot.com/)에 댓글을 로그인하지 않고 남기고 갔더군요.

위의 글을 적은 곳은 영어 블로그와 여기 밖에 없습니다. 원래 imdb.com에 글을 남겼는데, 그 회사 시스템의 문제인지 제 글이 사라지더군요.

영어로 남기지 않은 것을 보면, 제 글을 이해를 못했거나 제가 답변을 하게 되면, 어쩔까하는 두려움때문이였지 않을까 싶네요.
제 영어 블로그의 글을 이해를 못했을 확률이 많으니, 제 글을 읽고 얼마나 욕을 하고 싶었으면, 영어 블로그를 찾아가서 로그인 없이 글이 써진다는 것을 알아내서 욕을 남겼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그 시간에 생산적으로 책이나 읽으시던지 일이나 열심히 하시던지 하면 될일을 자기 시간 낭비해가면서 그렇게 욕하러 그 먼곳까지 찾아갔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가장 간단한 진리는 이 글이 자신에게 도움이 안될것 같으면, 안읽으면 될일입니다.

참고로 이런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로그인이 않된다고 자신이 적은 글을 아무도 모를것이라는 영화에 나올법한 생각을 하시는 가 본데 한마디로 택도 없는 얘기입니다.
거의 모든 인터넷 관련 작업은 IP 주소라는 것으로 어디서 누가 적은 것인지 다 알고 있으며,(왜냐하면, 전세계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주소 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조금 더 복잡하긴 합니다만은...) 그 IP 주소만 있으면 바로 경찰서(??)에 신고를 하면 경찰은 그 IP를 관리하는 인터넷사업자를 통해 집주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게시판,방명록등에 글을 적게되면,(위키피디아 백과사전이 유명해지면서, 글을 수정할때 마다 그 수정자를 기록하는 시스템을 기본으로 도입하는 추세입니다.) 글쓴이의 IP도 기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즉, 인터넷에 익명성이라는 자체가 없는데도 욕한마디 했다고 경찰이 나서지는 안을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한국인들을 보면, 아직도 한국이 구현하는 IT 산업이라는 것은 택도 없는 얘기라는 것을 다시 절감하게 됩니다.
어쨌든 그 글을 적은 사람에게 축하를 표시합니다. "당신의 그 잘난 한마디로 한두시간 짜증을 내느라 시간 낭비를 했을 뿐 아니라, 이런 생산적이지도 못한 글을 적느라 또 시간 낭비를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전혀 도움도 안된다고 생각되는 책을 출판한 저자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어디가서 구하지도 못하는 수천만원짜리 산-지식을(정보들을) 공짜로 얻어가고는 그렇게 욕을 하는 것을 보면, 참 할말이 없네요.
아마 그런 사람같은 사람들때문이라도 책으로 출판을 해야 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참 이상한건 헛돈을(수많은 영어 교재들을 말합니다. 그 교재로 영어 제대로 한다는 사람들 몇명되는 지 조사해보십시요. 제 얘기가 틀린지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허접한 번역서들 모두 포함입니다.) 지불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인색하지 안으면서, 어떻게 공짜로 엄청난걸 얻어가면서도 고맙다는 표현보다는 욕부터 하는 걸 보면 당황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물론, 그 덕분에 제가 분석한 한국의 문제점과 해결안은 그렇게 틀리지 안다는 확신이 드네요.


일본이 예전에 한짓에 대해서 상당히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가 여기서도 나오네요. 욕을 할꺼면 당당하게 와서 욕을 하시던지, 그럴 자신도 없으니, 제 영어 블로그 찾아가서 영어로 욕 남기고 가는 것을 보면, 일본이 한짓을 미워하지 안을 수가 없네요.
아마 외국에 나가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당당하게 행동하는 한국인들 그렇게 보기 힘듭니다. 참 이상하죠. 자신의 행동이 부끄러울것 같은 사람은 일본인으로 사칭을 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걸 참 뭐라고 해야 할런지 할말이 없더군요.
또 글이 길어지네요. 그만 줄이고, 나중에 다른 글에서 더 자세히 얘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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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09 (목) 오후 11:50   [워너비]
어딜가나 저런사람들 꼭있어요... 신경쓰지마세요 아라님~ 화이팅!

07/08/10 (금) 오후 6:02   [프리셔스]
얼마나 한국공부방법에 찌들었으면.. 아무리 인터넷을 돌아다녀도.. 토익토플잘보는 방법 외국어 영역 잘보는 방법.. 왜 도대체 우리나라는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고 있는지 답답하기만하네요..

07/08/10 (금) 오후 11:11
네. 워너비님. 그러게요. 신경 안써야 하는데, 신경이 좀 쓰이는 건 어쩔수 없죠. :-)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표현해야 할런지 모르겠지만, 꼭 바쁠때 저런게 오네요. :-( 감사합니다.
프리셔스님, 그렇죠. 그것때문에 한국 돌아가서 영어 사업이라도 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학위 위조를 할 정도의 학위가 모든걸 말해준다고 생각하는 풍토에서 제가 할 수 있는게 있을지 모르겠네요.

07/08/10 (금) 오후 11:15
어쨌든 워너비님, 프리셔스님도 너무 그런것에 신경쓰지 마시고, 제가 말한 주의사항 철저히 지키셔서 영어 편하게 사용하도록 만드시면 됩니다. 그러면, 할일 참 많습니다. 나이때문에 좀 일찍했으면, 진짜 할일 많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드네요.
제가 말한 주의사항만 철저히 지키셔서 영어 어느 정도 하시면, 저랑 영어 사업해도(아니면, 제가 할 수 있는 일,아이디어 얼마든지 드릴수 있습니다. 알바도 되고, 본업도 되고 아무꺼나 입니다.) 되니깐, 우선 영어 부터 적응하시길 권합니다.

07/08/11 (토) 오전 12:18   [프리셔스]
저도 참아쉽습니다.. 군대제대하고.. 24살 대학다닐때부터 지금까지 했었으면 하는.ㅜㅜ

07/08/11 (토) 오후 11:39   [워너비]
최근에 ytn뉴스를 보니 이런내용이 나오더군요.. 요즘 학위 위조 문제때문에 말들이 많았잖아요.. 하지만 고등학교 대학교 나오지않고도 성공한 사람들이 참 많다는거에요.. 영화감독, 기업사장 등등 / 우리나라가 앞으로 학위에만 의존하는 사회가 되어야하는것인가 하고 비평을 하더군요.. 아직은 우리나라가 학위를 우선하는 풍토지만 실력이 뒤받침되어준다면 인정받을 것 입니다.

07/08/12 (일) 오전 3:01
프리셔스님, 아시다시피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거죠.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하시면, 꼭 원하시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나이 30대 넘어서 시작해서도 영어 자유롭게 사용하는 저를 생각해보세요.

07/08/12 (일) 오전 3:03
워너비님, 네. 맞습니다. 잘 알고 있고, 나름대로 해결점도 찾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제가 영어를 구사한다면, 한국인들 그 누구도 저보고 영어 잘한다고 하는 사람들 없다는 거죠. 즉, 발음이 미국식이 아닌(다들 버터 발음이 미국식이라고 하는 데, 정말 웃기는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수천편의 영화를 봤지만, 한국에서 하는 그런 버터발음 영어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07/08/12 (일) 오전 3:05
탓으로 영어가 핫바리쯤으로 보죠. 뭐 확실하지는 안지만, 한국에 잠시 귀국했을때 EBS를 잠깐 보는데, 얼핏 들은 것이라 장담은 못하지만, 상당히 이상한 영어를 사용하더군요.(한국인이 좋아하는 버터발음으로 느껴지더군요.)
일본,중국 사람들 만나봐도 저보고 영어 잘한다고 하는 사람 손가락에 꼽습니다.

07/08/12 (일) 오전 3:08
한국 사람은 최근에 딱 한사람 저보고 영어 잘한다고 칭찬하더군요. 오죽하면, 통역해주러 다니는 사람들 지내면서, 95% 통역해줘도 제가 영어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더군요. ㅋㅋㅋ
그에 반해서 유럽사람들, 호주인,미국인, 영국인, 이곳 현지인들 만나서 10분 정도만 얘기나누면, 모두들 영어 잘한다고 칭찬합니다. 

07/08/12 (일) 오전 3:13
이 정도로 한국에는 상당히 이상한 영어를 구사하는 게 영어를 잘하는 풍토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니, 호텔에 갔을때도(한국에 갔을때였고, 별네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스위스 사람이 한말을 제대로 알아듣는 사람이 없을 지경이니, 뭐라고 할말이 있겠습니까. 오죽 답답해서 제가 가서 설명을 했을정도였죠.(첨에는 헬스장 사람에게 얘기했다가 다시 직원에게 얘기했다가 다시 호텔 매니저까지 찾아갔었죠.)

사회 전반적인 잘못된 사고를 바로 잡지 안고서는 제가 설 자리가 많지 안답니다. 물론, 그것때문에 한국 가서 영어 학원, 영어 마을 제대로 차려볼까 생각도 하고 있죠.
어쨌든 중요한건 영어를 바르게 구사해서 세계 곳곳의 책에 쌓여있는 수많은 지식을 제대로 얻을 수 있는 능력을 쌓게 되면, 버벅되는 번역서 뒤지고, 번역한다고 수백시간 낭비하는 시간이 현저하게 줄어들테니,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07/08/12 (일) 오전 3:18

07/08/12 (일) 오전 3:25
그 예로서 제가 알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어떤 새로운 정보를 인터넷등을 뒤져서 얘기해주더군요.(아마 상당히 많은 시간을 뒤져서 찾은것 같더군요.) 그런데, 제가 인터넷 카페에서 1시간, 그리고, 몇일전에 3시간 뒤졌는데, 그 사람이 얻은 정보가 얼마나 허구성이 많은지 답이 나오더군요.
전부 합해서 딱 3시간입니다. 이게 바로 영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안하고의 차이입니다.(이게 사업때문에 조사한건데, 제가 조사한걸 알려주니 잘 안믿을려고 하더군요.

07/08/12 (일) 오전 3:31
당연히 믿기 싫겠죠. 돈이 안된다는 얘기와 직결되니 말입니다.)
그 사람은 생활 회화는 하긴 한다고 할 수 있는데, 이해도는 상당히 떨어집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의사소통은 50%수준밖에 안됩니다. 어긋나는 대화가 될 확률을 말하는 겁니다.
번역기 백번을 돌려도 제대로된(정확한) 정보는 절대 못 얻는다는 진리를 쉽게 깨우치지 못하더군요. :-)
뭐 그 덕분에 제가 할일이 많아지는 장점도 있죠.

얘기가 길어졌네요. 즐겁게 영화 감상 많이 하세요!

Posted by Ara

GP2X.co.uk official site - Buy the GP2X Linux console http://www.gp2x.co.uk/

Main Page - wiki.gp2x.org http://wiki.gp2x.org/wiki/Main_Page
 
I was surprised, when I read "The GP2X FAQ". So I just cited the some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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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a GP32?
The GP32 is a really cool predecessor to the GP2X and has been very successful on the homebrew scene. Although it looks like a Nintendo Game Boy Advance, it can do a whole lot more.
We're not going to cover the GP32 in details - you can find out more information than you can throw a stick at over at GP32 Wikipedia entry - but this 133 MHz device with 8Mb of RAM (though both could be overclocked and upgraded respectively) was a big hit because anyone could put software onto the GP32 and not have to pay royalties or purchase a costly device SDK (unlike every other handheld manufacturer). This ensured a solid cult following.

I've never heard of a GP32! Why?
The GP32 was only really available in Korea at launch and it took months to get the GP32 into Europe (by which time the GP32 had evolved to the more feature-rich GP32 BLU). There was a lot of confusion surrounding the European launch and despite lots of very developer-friendly features; it was never really noticed by mainstream press / users. Additionally, the GP32 never made it officially to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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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I bought Linux magazine which was published a few months ago and I did know there has Linux console which is GP2X and official site was UK.
And then I found out that GP32 was originally made by Korean company because I think I heard about GP32 from somewhere definitely not from Korean because I don't even read any Korean news paper or article.
 
 
I am telling you. If you are working this kind of Korean company, you can contact me for better oversea business. I can consulting a lot of things which you can make more bigger business.
Yah. I don't think you can understand what I am saying.. Don't worry I will wirte this one to my Korean blog by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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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31 (토) 오후 4:55
http://www.kbench.com/news/?no=7527
국산 게임기인 GP32, 12월에 시연 예정
이관헌 2000/12/04
 
http://www.kbench.com/hardware/?no=15429
[리뷰] 포켓 뷰어의 새로운 시각, GP32
케이벤치 02/09/06
 
게임파크 홀딩스
http://www.gpx2.co.kr/
Posted by Ara

[글쓰기가 상당히 힘든 곳에 있어서, 글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오타 수정이나, 약간의 내용 변화가 있을수 있습니다.]

 뉴스 프로그램의 생명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공정성입니다. MBC 9시 뉴스의 성공을 예로 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즉, 공정한 방송이 생명인 것이 뉴스 프로그램인데, CNN은 미국인만을 위한 방송이라는 것을 아시는 분이 한국에는 없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러니, CNN으로 영어를 배운다는 책도 많고, 어학원에서도 CNN 수업은 대부분 있는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필리핀에 유학을 갔을때는 몰랐으나, 나중에 안 것인데, 필리핀 같은 경우도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어딜가나 CNN을 틀어놓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CNN이 미국인만을 위한 방송이라는 것을 잘 몰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9.11 월드센타가 무너졌을때 필리핀에 있어서 그때 CNN을 봤었습니다. 물론, 내용을 모두 알 정도의 영어를 구사하는 것도 아니여서, 그림만 보았는데, 갑자기 중동인들이 독립 기념일 행사를 하는 것 같은 화면이 나왔었습니다. 그게 상당히 이상해보였었고, 나중에 이것은 CNN에서 [미국] 국민들의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일부러 상관이 없는 내용을 방영한 것이라는 글들을 한국 웹사이트에서 확인을 했었습니다.

이곳 말레이지아에 왔을때는 CNN을 보여주는 곳도 없고, 물론, 뉴스를 보여주는 곳이 많지 안았던 탓도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몇몇 곳에서 BBC를 보여주는 곳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영국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 것이 아닌가 처음에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한번은 BBC 웹페이지 확인을 했었는데, 여러나라의 언어를 지원할 뿐만이 아니라, 라디오로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방송되는 것이 있을 정도로 전세계를 누비는 뉴스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최근에 이곳에 여행을 온 유럽 사람들이 하는 얘기를 얼핏 들었는데, BBC는 공정한 방송을 한다는(좋은 프로그램) 얘기를 하면서 추천을 한다는 걸 듣기도 했고, LBC의 라디오를 들어면서 깨달은 것은 그곳 라디오 진행자뿐만이 아니라, 전화를 한 시청자들도 상당히 공정한 의견을 밝힌다는 것을 보면서 영국의 강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이런 영국의 문화라면 BBC 방송은 더욱 공정한 방송을 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사용자의 방문이 가장 많은 세계 Top 50 웹사이트(Alexa Internet's top 500 English-language websites, Alexa Internet's top 500 global websites)를 확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BBC 웹사이트가 10위권을 계속 유지한다는 것을 보셔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 한국인들이 왜 다른 나라에 가면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 쉽게 알 수 있는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즉, 세계를 바로 보는 안목이 아닌 미국인을 통해서 보는 시각으로 세계를 본다는 것이다 보니,(검증없이 CNN 뉴스는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안목과 영어를 배워도 미국 영어가 영어의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등을 예로 들수 있습니다.) 영어를 한다는 사람조차 미국이 아닌 나라에 가면 문제가(적응을 잘하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많이 생기는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때문에 필리핀이 최적의 어학 연수지로 부상한 것이기도 합니다.(미국 영어를 사용하고, 유사한 면이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가격이 싸고, 영어를 배우는 데 좋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에 반해 말레이지아는 한국 사람들이 적응을 하기에 힘드니,(영어를 조금 할줄 알때 이곳에 온 셈입니다. 듣기를 1년 넘게 하고 나서 갔었습니다. 처음에는 전혀 다른 세계에 온듯한 생각을 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 상당한 문화적인 차이때문이기도 합니다. 영국-유럽- 문화에 영향을 받은 이슬람 문화여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아주 다르기 때문입니다.) 필리핀보다 조금은 비싼 이유에 비하면 훨씬 적은 어학 연수생이 있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말레이지아, 필리핀, 인도등이 영어 배우기에 좋은 곳이여서 차후에 어학 연수지 추천이라는 글을 적으면서 상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즉, 기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뉴스 프로그램을 보겠다면, BBC만을 추천 드립니다. 물론, 제 방식을 따르겠다는 분이라면 하루에 한두시간에서 두세시간 정도를 추천드리며, 나머지 시간들은(5시간에서 7시간) 영화, 드라마, 라디오등을 들으시면 됩니다.

 

참고 사이트 : Alexa Internet's top 500 English-language websites http://www.alexa.com/site/ds/top_sites?ts_mode=lang&lang=en
Alexa Internet's top 500 global websites http://www.alexa.com/site/ds/top_sites?ts_mode=global&lang=none
BBC http://www.bbc.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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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후 1:01
이 글을 적을때도 BBC나 CNN 모두 10위권 이었고, BBC가 단지 두세단계 높은 순위였습니다. 별차이 없지 안느냐라고 단순하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전세계에서 미국의 인터넷 사용자가 가장 많기 때문에(몇개국을 합쳐야 미국의 인터넷 사용자와 비슷해 집니다.) CNN이 당연히 앞서야 하는데도 BBC가 더 높은 순위에 있다는 것으로 위에 적은 것이 근거 없는 얘기가 아닙니다.

08/07/23 (수) 오후 1:05
그 근거 자료로서 http://www.internetworldstats.com/top20.htm 에 보면 미국 2억천9백만이고, 중국이 2억천만입니다. 일본이 많다고 해도 9천만 밖에 안됩니다. 즉, 미국의 반도 안되는 것이지요. 지금은 중국이 이렇게 많지만 저작년만(글 적은 것이 2007년 2월이여서 2006으로 조사했습니다.) 해도 http://www.photius.com/rankings/communications/internet_users_2006_1.html 1억 정도였습니다.

08/07/23 (수) 오후 1:13
현재 순위는 Youtube, Myspace, Facebook, Hi5, Orkut등의 소셜 네트워크(싸이월드를 연상하면 됩니다.)가 높은 순위를 차지함으로서 영어 사이트 기준으로는 BBC 27위, CNN 31위를 차지하고 있고, 전체 순위로는 46위, 50위를 각각 차지 하고 있습니다. 즉, 다시 한번 위의 얘기가 맞다는 것이 증명된 셈입니다.

08/07/23 (수) 오후 1:20
이미 위의 글을 적었을때 Youtube, 블로그인 blogger.com 등과 소셜 네트워크인 hi5등이 높은 순위에 있긴 했지만 더 많은 블로그와 소셜 네트워크사이트 등이 지금처럼 모두 상위를 차지하지는 않았습니다. 즉, 이런 이유로 "퍼옴 - [기사] 美타임誌, 올해의 인물로 ‘당신’(You) 선정 http://asrai21c.tistory.com/78" 이라는 기사를 제 블로그에 올렸던 겁니다.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보여주기 위해서 이런 글을 적었던 것입니다.

08/07/23 (수) 오후 1:28
이름을 영어로 표기하는 방법 http://asrai21c.tistory.com/87 에서 했던 댓글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작년 말쯤부터 한국 교포들이 대거 귀국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영어 캠프 등에서 월급을 엄청나게 주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이미 원어민 영어 강사 월급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와 원어민 강사 월급 vs. 일반 한국인들 월급 http://kr.blog.yahoo.com/asrai21c/2505 에서 설명을 했었습니다.
그들이 영어 잘 하는데, 왜 이런 문제는 학생들한테 가르치지 않는지 한번쯤 의문을 품어보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Posted by Ara

저의 원래 블로그인 야후 블로그에 올렸던 글입니다.


이틀이 멀다하고, 광고성 답글이 계속 올라와서 그때마다 지우는게 너무 짜증이 나서, 방금 이메일로 야후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광고성 답글을 올리는 사람은 이틀에 한번씩은(예전에는 일주일에 한번쯤 들리더니, 요즘은 이틀에 한번씩 들리더군요.) 와서 IP를 바꿔가면서, 열심히 광고를 하고 가더군요. 로그인도 하지 않고, 어떻게 답글을 달았는지 무척 궁금했는데, 방금 글을 적다보니, 글을 올릴때 마다 로그인 하지 않고도 답글을 할 수 있게 선택을 하게 되어 있더군요.

로그인 하지 않고도 여러분들이 편하게 글을 쓸 수 있는 그런 세상은 언제쯤 오게 될런지 모르겠네요. 이런 악의적인 사용자들때문에 어느 웹사이트이든 가입을 해야 하는 세상이 되어버렸네요. 단 한개의 댓글을 위해 해당 웹사이트에 가입을 해야 하는 엽기적인 세상을 만드는 여러분들을 보면 할말이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경찰들의 업무가 많아지더라도 스팸성 이메일과 답글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해서, 이런 엽기적인 세상이 되는것을 막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존에 있는 글과 앞으로 올리는 글 전부 로그인 사용자들만 답글을 쓸 수 있도록 수정하겠습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홈페이지를 만들면, 게시판이나, 답글을 전혀 쓸수 없도록 해야 할 판이니,(광고글을 올리는 지 계속 감시를 하고, 광고글이 올라오면 지우는 일이 얼마나 신경 쓰이고, 시간 낭비인지 해보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잘 알고 있을껍니다.) 여러분들이 궁금한 사항이 생기면, 물어보기가 무척 힘들어지게 될것 같네요. 아니면, 회원제를 하는 방법뿐이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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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1 (월) 오후 2:05
스팸메일을 넘어서 스팸 댓글과 스팸 광고가 많아지니 필요도 없는 사이트에서도 가입을 해야 하는 불편을 초래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한국은 인터넷강국 또는 IT 강국이 아니라 스팸 강국 코리아로 변질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Posted by 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