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블로그 대문에 올라와 있는 글들은 대부분 몇몇 인터넷 카페에도 올렸었습니다. 그 카페에 글들을 본다면 살벌한 댓글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싸움이라기 보다는 논쟁입니다마는 번번히 제가 적는 글들은 딴지들의 융단 폭격을 받고(표현이 조금 그렇습니다만은 엄연히 논쟁을 좀 강하게 표현한 것입니다.) 저도 질세라 그들의 폭격에 맞서서 싸움을 합니다.
그 좋은 예가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블로그에 한 사람과 논쟁이 시작되어서 무려 A4지로 대여섯장이 넘도록 댓글을 나눴습니다. 더우기 야후는 댓글수 제한으로 한글 250 자 밖에 못 적는 공간에서 그런 논쟁을 펼쳤으니 어느 정도였을지 짐작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궁금해할것 같아서 그냥 예로 올립니다. 이곳 말고도 밝힐 수 없지만 제가 적어왔던 수많은 글들이 그랬었습니다.
http://cafe.naver.com/appleiphone/2356
http://cafe.naver.com/appletouch/45704
저는 충분히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만은 밝힐 단계가 아니여서 그냥 넘어갑니다.
참, 이번에 카페에 올린 글은 아이폰 출시 된다는 카더라 통신에 하루가 다르게 울고 웃는 한국인들 [추가,수정 2008.09.18, 2008.10.3] 로 주소는 http://cafe.naver.com/appleiphone/9538, http://cafe.naver.com/appletouch/157572 입니다. (그나마 이 글은 마지막에 딴지 대비용이라는 글까지 붙였으니 조용할 수도 있을듯합니다마는 다른 글도 올렸으니 어떻게 될지 알게 될것입니다.)
이번에는 너무 피곤해서 댓글을 안 보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다른 글들도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보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It'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8/10/03 인터넷 카페 사람들과 다시 전쟁 준비 중 (??)
- 2008/08/15 애플 앱 스토어(App Store)의 오픈 후 첫달에 6천만번의 다운로드와 3천만불의 판매 수익
- 2008/08/14 블로그에서 수익은 기대하지 마십시오!
- 2008/07/24 '[한겨레] 삼성·엘지, 미국 휴대폰 시장 장악' 라는 기사에 대해 (전세계 휴대폰 시장 분석 자료 포함)
- 2005/09/04 한국 웹사이트는 너무 싫네요.
애플 앱 스토어(App Store)의 오픈 후 첫달에 6천만번의 다운로드와 3천만불의 판매 수익
Mobile gadget/iPhone & iPod Touch 2008/08/15 15:47ilounge.com에 올라온 글 Jobs: 60 million downloads, $30 million sales in App Store’s first month By Charles Starrett 과 modmyifone.com의 adjustcircle님의 글 60 million downloads, $30 million, 30 days - AppStore ain't too shabby.
를 참고 했습니다.
발췌 August 11, 2008 Jobs: 60 million downloads, $30 million sales in App Store’s first month By Charles Starrett - Speaking in an interview with the Wall Street Journal, Apple CEO Steve Jobs revealed that the App Store saw more than 60 million downloads in its first month, with an average of $1 million in sales per day, for a monthly total of around $30 million. That puts Apple on pace for $360 million a year in new revenue from the App Store. “This thing’s going to crest a half a billion, soon,” Jobs said. “Who knows, maybe it will be a $1 billion marketplace at some point in time.” “I’ve never seen anything like this in my career for software,” he added. Jobs pointed out that Apple isn’t likely to make much of a direct profit off the store, but is instead hoping to use the App Store to sell more iPhones and iPod touch devices. “Phone differentiation used to be about radios and antennas and things like that,” he said. “We think, going forward, the phone of the future will be differentiated by software.” Finally, Jobs confirmed that Apple has the capability to remotely disable any software purchased from the App Store, but argued that Apple needs it in case it inadvertently allows a malicious program, such as one that stole users’ personal data, to be distributed to iPhones through the App Store. “Hopefully we never have to pull that lever, but we would be irresponsible not to have a lever like that to pull,” Jobs said.
애플 CEO 스티브 잡스는 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과의 인터뷰에서 앱 스토어(App Store -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의 응용 프로그램 판매 웹)에 프로그램들이 6천만번 이상 다운로드가 되었었고, 평균 월백만불 이상의 판매가 이루어져서 월 3천만불의 수익이었다고 합니다. 어플들은 개발자가 70%의 수익을 가지고, 애플이 30%의 수익을 가진다는 계약이 되어있으므로 2천만불이상은 개발자들에게 돌아갈 것이고, 9백만불은 애플의 수익으로 돌아가게 될것입니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연 3억6천만불 시장이 될것입니다. 십억불의 반인 5억불 시장도 조만간에 형성이 되리라 봅니다. 이런 발전이라면 밀리언달러 시장도 만들어질수도 있지 않겠습니까?라고 인터뷰 중에 스티브 잡스가 말했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어플 판매로 만들어지는 수익에는 큰 관심이 없으며, 앱 스토어로 인해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의 제품의 판매로 이어지길 원한다고 스티브가 강조했습니다.
이전까지는 통신 방식(미국에는 CDMA과 GSM 등 모두 공존합니다.)이나 안테나 같은 걸로 휴대폰 기종이 다름을 표시했으나, 애플사는 휴대폰의 미래는 소프트웨어로 인해서 기종이 달라지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직접 번역한 내용이므로 필요한 것들만 간단히 번역했습니다. 내용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1억불 시장도 시간이 지난다면 충분히 달성될 수도 있을듯 합니다.
지난 7월 18일에 올린 3G 아이폰 판매 시작 후 3일만에 3G 아이폰 백만대 판매와 천만번의 아이폰용 프로그램 다운로드 기록 이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그때 얘기했던 데로 애플은 앱 스토어로 소프트웨어 판매 수익도 상당하게 될것이라는 겁니다. 스티브 잡스는 앱 스토어에서 이루어지는 수익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고 얘기를 하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엄청난 수익이 만들어지게 될것이라는 것입니다.
디테일박스님이 쓰신 글 대한민국의 블로거는 답답하고 목마르다를 읽어보니 예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양질의 블로그를 원한다면 당연히 디테일박스님의 얘기처럼 전문 블로거들이 많이 생기고, 전문가들의 알찬 글들이 많이 올라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수입입니다. 이곳에 있는 글들은 취미 성향이 많이 있는 글이지만(이때까지 그 누구도 얘기를 하지 않은 논문 같은 글들도 중간 중간 썩여있습니다.) 저의 본 블로그인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의 글들은 일반 서적과도 비견되는 글이라 자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에서는 더이상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수입도 없는 상태에서 더이상 진행할 수는 없으니 차라리 책으로 출판하는 것 말고는 마땅한 방법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 다음 가장 심각한 문제는 그 누구도 양질의 블로그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마 이런 얘기를 하면 무슨 얘기를 하느냐고 하겠지만 지금 당장 야후의 Top 블로그, 네이버의 Top 블로그, 블로그 코리아 어디든지 가서 그들의 글을 읽어보십시요.(물론, 양질의 블로그가 있긴 합니다만은...) 거의 50% 이상은 전혀 쓸모도 없는 친구들과 농담따먹기할때나 써먹을 수 있는 글입니다.
그 말이 믿기지 않는다면 이올린의 추천글을 보십시요. 며칠전만 해도 미스 코리아의 누드 사진이 났다는 신문기사인지 소문인지는 안 읽어봐서 모릅니다만은 그런 글들이 계속 최고의 인기를 끄는 글입니다. 또한 오늘은 처녀막 수술에 관한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글들이 이올린의 추천글입니다.
그것뿐이 아니라 거의 추천글에 반 정도는 신문 기사의 글입니다. 신문 기사는 신문을 읽으면 되는데 그걸 또 다시 올리면 블로그를 뭐하러 하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시피 거의 30% 이상은 신문 기사를 주워다가 쌓아놓은 곳이 언제나 블로그 탑 랭킹에 속해 있습니다.
즉, 사람들이 그런 글만 찾아다니기 때문에 그런 글들만 아주 쉽게 만들어서 쉽게 돈을 벌게 되는 것입니다.
아마 이런 얘기를 하면 또 딴지에다가 돌팔매질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마는 아무리 그래도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게 마련입니다.
물론, 이 글은 그저 문제의 일부분만 얘기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차후에 책에서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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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zoom) 2008/08/14 06:14
글 잘 읽었습니다.
사람들도 천차만별이듯이 블로그도 그안의 글도 천차만별일 것입니다. 여타 메타블로그나 포털의 순위에서 일명 저질 글들이 탑에 랭키되는 것은 저도 잘 압니다.
전 가려가면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좋은 양질의 포스팅으로 수입을 상당히 올리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블로거뉴스AD가 등장함에 이러한 저질 블로그들에 대한 선별작업, 기타 관리, 수익성 측면등을 고려한다면 아무나 달지 못하는 고수익성 모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램의 글을 적어본 것입니다.
음지가 있으면 양지도 반듯이 있는 법입니다.
좀더 넓게 둘러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ㄴ Asrai 2008/08/14 06:21
저도 줌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네, 물론 저도 잘 알고 있죠. 하지만 이런 분위기를 바꾸지 않고서는 그런 악순환들이(저질의 글들이 쉽게 돈을 버는 형태가 계속 이어진다면 그 누구도 양질에 글을 적으려 하지 않을것이라는 우려이지요.) 계속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지요.
다들 알고 있듯이 풍요속의 빈곤이라는 말로도 표현이 되겠고, 빈곤의 악순환(저질의 글들의 악순환)이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현실을 직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좀 강한 표현으로 글을 적었습니다.
좋은 아침 시간 보내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peter153 2008/08/14 08:13
동감합니다. 넘어야 할 산이 많지요....
ㄴ Asrai 2008/08/14 12:00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발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적었던 것이거든요.
세미예 2008/08/14 08:46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쓰레기 사진 달랑하나 올려놓은 것이 톱으로 채택되곤 하더군요. 특히, 유명한 모 블로그는 그 회사의 신문기사를 그대로 올리더군요. 그런데도 올릴때마다 블로그 톱입니다. 이래선 발전이 없는데. 좋은 글을 쓰야하는데 블로그가 기사를 유통하려 한다면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다음운영진도 다음블로그뉴스가 아직 성격규정을 못해서 그런듯 합니다. 블로그와 뉴스를 어떻게 적절하게 조합하느냐가 고민이겠죠. 참, 아라님 http://dpmedia.tistory.com/블로그 방문해 보시고 블로그 운영 및 블로그 컨설팅 도움좀 주세요. 장애인 다큐감독인데 블로그기자단에 이제 가입했습니다. 선생님의 사연은 정말 가슴아프더군요. 우리가 서로 도와야할 오뚜기 인생을 살고 있는 분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ㄴ Asrai 2008/08/14 12:07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도 고쳐져야겠지만 그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바로 읽는 사람들입니다. 읽는 사람들이 그런 저수준의 글들을 읽지 않을 때 양질의 블로그들이 한발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네. 말씀하신 곳은 찾아보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Magicboy 2008/08/14 09:14
블로그로 수익을 얻는 방법은 .. 광고, 강연, 출판, 컨설팅 .. 정도가 있을 것 같은데... 이 모두 양질의 블로그에서나 제대로 발생합니다. 스팸 블로거에게 출판이나 강연을 권유하진 않겠죠..^^
그리고.. 현실적으로 양질의 블로그가 더 높은 수익을 올려야 한다라는건.. 라이브로 좋은 음악을 하는 가수가 급조된 댄스 가수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려야 한다라는 말과 비슷합니다.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마케팅의 문제인 것이죠..^^;
익명을 요구한 모 블로그는 .. .. 검색엔진 1위에 걸리는 딱 하나의 포스트만 가지고 매월 수십~1백만원까지의 광고 수익을 올리기도 하더군요....;;;;..
ㄴ Asrai 2008/08/14 12:10
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언젠가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일테니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중요하겠죠.
물론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양질의 블로그가 제대로 빛을 발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걱정을 했던 것입니다. 수많은 저수준의 글들로 양질의 블로그가 묻혀버리게 되는 것이죠.
참, 바른 지적입니다. 강연, 출판, 컨설팅으로 나아가야 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토토』 2008/08/14 09:34
블로그에 발을 담글 때 수익하고 아무상관없이 했기에
작으나마 생기는 수익이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요.
목마르고 답답한 블로거도 있으시겠지만
저처럼 양질의 글과도 상관없이 잡다한 일상을
모으는 창고역할하는 블로거도 있답니다^^
ㄴ Asrai 2008/08/14 12:14
네. 맞습니다. 존중되어야 합니다. 사소한 생활의 아이디어도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도움과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끼리 또는 아는 지인들끼리 얘기를 주고 받는 공간으로서도 엄연히 발전해 나가야 하는 것이지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참, 댓글도 감사합니다.
BENEGLO 2008/08/14 10:04
전문적인 블로그와 일상사에 대해서 편하게 글을 쓰는 블로그, 2개로 구분해서 운영하는게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한 블로그에서 여러가지 주제로 글을 쓰면 좀 어지러운 부분이 있어서요.
ㄴ Asrai 2008/08/14 12:17
네. 그렇더라구요. 저도 그것때문에 블로그를 3개나 운영하고 있네요. 웹사이트 테스트용으로도 2개 테스트 중이구요.
조금 많은 분야를 다루게 되다보니 너무 복잡해서 분리를 했는데 불편하리라 생각했는데 며칠 지나니 훨씬 낳은 것 같네요. 얘기하신게 좋은 방법 같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poppa 2008/08/14 11:19
트랙백 주셔서 건너왔습니다^^
글을 읽고 다시금 제 블로그를 뒤돌아 볼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ㄴ Asrai 2008/08/14 12:19
감사합니다.
그런 생각까지 하시게 되었다니 저도 기분이 참 좋네요. 다음에는 좀 더 자세한 부분까지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고민과 생각들로 더 나은 블로그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J준 2008/08/14 12:48
트랙백을 통해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공감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러나 일반 블로거들이 양질의 블로그 글을 원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말씀대로 목마른 것일 뿐이죠. Magicboy님이 쓰신 것처럼 라이브 가수가 댄스가수들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리기는 힘들죠. 대중이 우매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어차피 대중이 원하는 것은 '가벼운 즐길꺼리'라는 것이니깐요.
국내 현실상 Asrai님이 블로그에서만 수익을 얻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이것은 해외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어서 내노라하는 파워 블로그들도 자신들의 컨텐츠를 출판, 강연, 컨설팅 등으로 확대 재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는 e-book 판매도 꽤나 활성화 되어 있는 편이구요. 국내랑은 차이가 있지만 본질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즉 Contents의 재가공후 판매라는 다양한 마케팅 방법을 모색해야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말씀처럼 질이 낮은 블로그는 분명 문제이긴 하지만 언젠가는 양질의 블로그가 제대로 평가를 받을 것이라 믿어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ㄴ Asrai 2008/08/14 13:16
네. 저도 어느 정도 공감하는 부분이고, 바른 지적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선진화를 얘기할때 어김없이 나오는 것이 바로 선진 의식이라고 합니다. 그 선진 의식도 질 낮은 글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양질의 블로그들을 사람들이 찾아보고 약간은 부족한 글에 대해 스스로 보강해서 양질의 블로그 대열에 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즉, 아직 국내가 미진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런 방향으로 가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적었던 것이랍니다.
네, 저도 그런 contents의 재가공 판매를 염두에 두고 있죠.
댓글 감사합니다.
참, J준님의 글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Asrai 2008/08/14 12:49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댓글을 적다보니 원래 이 글을 적은 목적을 자세히 밝히게 되네요.
풍요속의 빈곤(수많은 글이 있어도 가치가 있는 글이 많지 않죠.)과 빈곤의 악순환(수준 낮은 글들이 성공함으로 해서 그 누구도 힘든 양질의 글을 올리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죠.)이 이어지는 것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만이 책임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냄비 언론을 조장하는 대형 검색 사이트, 신문과 잡지사) 같이 풀어나가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사람들은 바로 글을 읽는 사람들입니다. 글을 읽는 사람들의 수준도 높아져야 더욱 양질의 글들이 생산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양질의 글을 읽다보면 저수준의 글들은 불필요하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한번더들리지요 2008/08/15 01:57
철학을 아는 인구보다 섹스를 밝히는 인구가 더 많다... 세계든 한국이든...
지성을 겸비한 상식적인 인구보다는 애국가4절도 못 적으면서 연예계소식에는 해박한 인구가 더 많다.. 세계든 한국이든...
철학이해자, 몰이해자, 지성인, 무식인... 이렇게만 보아도, 철학은 논할 줄 알면서 지성인인 사람의 확률은 1/4로 줄어들고, 질높은 블로그를 적을 수 있는 블로거의 조건이 더 생길수록 확률은 더 낮아질 뿐입니다. (철학을 안다고 다 양심적인간일 수는 없으므로...)
초중딩과 무식인과 쇼핑, 연예, 스포츠 기사밖에 안 보는 질 낮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뭘 바라십니까?
인터넷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한나라당에서 인터넷 단속을 한다고 북한이나 중국에서나 상상할 수 있는 국가검열을 하겠다는데... 결국 피해보는 것은 지성인일 뿐입니다. 욕은 무식한 네티즌이 하고 검열은 지성블로거의 몫이지요. 욕단속을 핑계삼아 정부비판을 못하게 하려는..
결론... 질 높은 블로거만의 공간과 단체와 토론장이 생겨야 하고, 규모가 커져서 사회의 이목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언론파워가 생겨야만 수익도 생기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런데..
ㄴ Asrai 2008/08/15 11:49
바른 지적 감사합니다. 네, 맞습니다.
그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J준님의 댓글을 달면서 적었던 선진 의식이라는 것이지요. 외국 사이트를 돌아다녀보면 한국과 참 비교되더군요.
얘기 하고 싶은게 몇개 있는데, 준비하고 있는 글과 관련이 있는듯 해서 선뜻 꺼집어 낼 수가 없네요. 어쨌든 차후에 꼭 얘기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로망롤랑 2008/08/15 09:04
포스팅 공감하고 갑니다...^^
ㄴ Asrai 2008/08/15 11:55
댓글 감사합니다.
로망롤랑님의 블로그에 글들도 참 좋은것 같네요. 읽어봐야 겠네요.
이정일 2008/08/16 14:51
잘 읽고 갑니다.
ㄴ Asrai 2008/08/17 14:09
네. 댓글 감사합니다.
강철지크 2008/08/18 14:32
심하게 공감이 가네요... 저도 이 일로 고민을 좀 해봤었는데 정말 맞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ㄴ Asrai 2008/08/21 08:19
앞으로 이런 일이 줄어들었으면 좋을테지만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것때문에 좀 살벌하게 글을 적었던 것이지요. 그래봐야 몇명이나 깨달을지는 알수 없습니다마는...
댓글 감사합니다.
다찌마와 리 2008/08/22 21:15
저도 그저 미니홈피보다 좋은 자유로운 미니홈피라고밖에 생각돼지 않네요
빨리 바뀌어졋으면좋겟어요
ㄴ Asrai 2008/08/24 00:47
같은 댓글이 두개 있어서 하나는 삭제했습니다.
네, 그러게요. 저도 조금씩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이상하게 국내의 신문사들은 휴대폰 시장을 얘기하면 노키아 얘기는 아예 제쳐두고 한다. 노키아를 제쳐 두지 않고서는 1위라니, 2위라는 말을 쓰기에 양심이 찔리기 때문일 것이다.
여러분이 궁금해 하는 전세계 휴대폰 판매 점유율 시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출처 : http://www.mobileisgood.com/statistics.php
Handset market share for 1st quarter, 2008
| Brand | Units Sold (in millions) |
Market share 1st quarter, 2008 |
Market share 4th quarter, 2007 |
QoQ Change (%) | Market share 1st quarter, 2007 |
YoY Change (%) |
| Nokia | 115.5 | 41.1 % | 41.08 % | 0.020000000000003 % | 36.15 % | 4.95 % |
| Samsung | 46.3 | 16.48 % | 14.25 % | 2.23 % | 13.81 % | 2.67 % |
| Motorola | 27.4 | 9.75 % | 12.58 % | -2.83 % | 18.02 % | -8.27 % |
| LG | 24.4 | 8.68 % | 9.48 % | -0.8 % | 6.27 % | 2.41 % |
| Sony Ericsson | 22.3 | 7.94 % | 7.29 % | 0.65 % | 8.65 % | -0.71 % |
| Others | 45.1 | 16.05 % | 15.32 % | 0.73 % | 17.1 % | -1.05 % |
Handset(mobile phone) market share
- Handset market share for 2008
- Handset market share for 2007
- Handset market share for 2006
- Handset market share for 2005
- Handset market share for 2004
위 홈페이지에 2004년에서 2008년도 까지의 자료가 있으니, 확인해 보십시요. 노키아가 휴대폰 판매 시장에서 30~40% 이상이라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이고, 삼성은 10~15% 정도라는 것을 확연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자료를 무시할 것 같아서 InformationWeek의 기사 Nokia Grabs 40% Of Mobile Phone Market By Elena Malykhina January 24, 2008 04:50 PM http://www.informationweek.com/news/mobility/showArticle.jhtml?articleID=205918120 를 읽어 보면 됩니다.
2006년 기사이지만 일부 발췌 하겠습니다. 출처 : The Register의 기사 Big six dominate expanding mobile phone market By John Leyden Published Tuesday 28th February 2006 13:49 GMT http://www.theregister.co.uk/2006/02/28/gartner_mobile_market_2006/
"Nokia upped its share to 35 per cent in Q4 2005 from 33 per cent in Q4 2004. Motorola consolidated its position in second spot by moving up from 16.3 per cent to 17.8 per cent while Samsung sales were flat at 12.1 per cent (12.2 per cent, Q4 2004). LG (7.2 per cent) and Sony Ericsson (6.9 per cent) both increased their slice of the market. BenQ dropped back from 6.5 per cent in Q4 2004 to 4.7 per cent in Q4 2005."
노키아 2004년 4분기 33% 였던 것이 2005년 4분기 35%로 증가, 모토롤라 2위로서 16.3%에서 17.8%로, 삼성 12.2%에서 12.1%, LG 7.2%, 소니에릭슨 6.9%
또 다른 블로그에 있는 것을 발췌합니다. 출처 : Nokia increases market share in mobile phone business - Nokia sold 110 million phones in the latest quarter, and business is booming by Jack Schofield November 27, 2007 1:36 PM http://blogs.guardian.co.uk/technology/2007/11/27/nokia_increases_market_share_in_mobile_phone_business.html

제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시장 점유율에서 40% 이상되는 노키아는 쏘옥 빼고, 15% 수준에서 맴도는 모토롤라, 삼성, LG를 1위, 2위라고 자꾸 얘기를 하니 황당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100% 시장에서 15% 시장 점유율을 보인다고 세계 1위니 2위라는 말을 사용한다는 것이 사실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신문 기사에서는 무조건 노키아는 빼고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는 한국인들은 세계 최고의 휴대폰은 삼성과 LG 이구나라고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즉, 국산 휴대폰의 평가를 높이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적었던 글들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제대로 못 보는 것 같아 무척 아쉽네요. http://kr.blog.yahoo.com/asrai21c/40", "노키아 수익성‘뚝…뚝…뚝’의 기사 댓글을 보며 http://kr.blog.yahoo.com/asrai21c/42", "3G iPhone 출시 가능성과 국내 출시 가능성 여부는 (세계 휴대폰 무선 방식 시장 자료 포함) http://kr.blog.yahoo.com/asrai21c/2656", "Apple iPhone이 국내에 올것이라는 뜬소문의 진상 http://kr.blog.yahoo.com/asrai21c/2655" 등의 글들에 대해서 제가 세계 시장에서 삼성, LG 휴대폰은 힘이 없다는 표현을 하니 근거 없는 얘기 한다고 치부를 해버리는 것입니다. (해당 글들 중 일부를 네이버 카페에 올려서 댓글들을 받아봤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전세계 시장에서 15% 라는 것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단지 정확한 근거에 의한 자랑거리를 삼아야 하는 것이지 근거 없는 것으로 자랑거리를 삼으면 나중에 외국인들과 싸움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한겨레] 삼성·엘지, 미국 휴대폰 시장 장악' 김재섭 기자 2008-07-23 오후 09:17:51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300394.html 라는 기사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것은 표현이 상당히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입니다.
이상한 부분을 그대로 발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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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동통신의 종주국이자 단일 국가로는 가장 큰 규모의 휴대전화 시장이다. 연간 휴대전화 공급량이 1억8천여만대로, 서유럽 나라들에서 팔리는 것을 모두 합친 것과 같은 규모이다. 따라서 우리나라 업체가 모토롤라를 따돌리고 미국 휴대전화 시장에서 1위를 할 경우, 그 의미가 남다르다. 엘지전자 최준혁 과장은 "우리나라 업체가 휴대전화 종주국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인 미국을 장악하는 셈"이라며 "특히 우리나라 제조업체가 미국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단일 국가로는 가장 큰 규모의 휴대전화 시장이라고 하는데, 정말인지 보겠습니다.
출처 : CIA - The World Factbook -- Rank Order - Telephones - mobile cellular 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rankorder/2151rank.html
일부만 복사하니 깨어져서 통째로 복사했습니다. 출처는 CIA The World Factbook 입니다.
|
Rank |
Country |
Telephones - mobile cellular |
Date of Information |
|
1 |
World | 2,168,433,600 | 2005 |
|
2 |
European Union | 466,000,000 | 2005 |
|
3 |
China | 461,100,000 | 2006 |
|
4 |
United States | 233,000,000 | 2006 |
|
5 |
India | 166,100,000 | 2006 |
|
6 |
Russia | 150,000,000 | 2006 |
|
7 |
Japan | 101,700,000 | 2006 |
|
8 |
Brazil | 99,919,000 | 2006 |
|
9 |
Germany | 84,300,000 | 2006 |
|
10 |
Italy | 71,500,000 | 2005 |
|
11 |
United Kingdom | 69,657,000 | 2006 |
|
12 |
Indonesia | 63,803,000 | 2006 |
|
13 |
Pakistan | 63,160,000 | 2007 |
|
14 |
Mexico | 57,016,000 | 2006 |
|
15 |
France | 53,023,000 | 2006 |
|
16 |
Turkey | 52,663,000 | 2006 |
|
17 |
Ukraine | 49,076,000 | 2006 |
|
18 |
Spain | 46,152,000 | 2006 |
|
19 |
Philippines | 42,869,000 | 2006 |
|
20 |
Thailand | 40,816,000 | 2006 |
|
21 |
Korea, South | 40,197,000 | 2006 |
|
22 |
South Africa | 39,660,000 | 2006 |
|
23 |
Poland | 36,746,000 | 2006 |
|
24 |
Vietnam | 33,200,000 | 2007 |
|
25 |
Nigeria | 32,322,000 | 2006 |
|
26 |
Argentina | 31,510,000 | 2006 |
|
27 |
Colombia | 29,763,000 | 2006 |
|
28 |
Taiwan | 23,249,000 | 2006 |
|
29 |
Algeria | 20,998,000 | 2006 |
|
30 |
Australia | 19,760,000 | 2006 |
|
31 |
Saudi Arabia | 19,663,000 | 2006 |
|
32 |
Malaysia | 19,464,000 | 2006 |
|
33 |
Bangladesh | 19,131,000 | 2006 |
|
34 |
Venezuela | 18,790,000 | 2006 |
|
35 |
Canada | 18,749,000 | 2006 |
|
36 |
Egypt | 18,001,000 | 2006 |
|
37 |
Romania | 17,400,000 | 2006 |
|
38 |
Morocco | 16,005,000 | 2006 |
|
39 |
Netherlands | 15,834,000 | 2005 |
|
40 |
Iran | 13,659,000 | 2006 |
|
41 |
Chile | 12,451,000 | 2006 |
|
42 |
Czech Republic | 12,408,000 | 2006 |
|
43 |
Portugal | 12,226,000 | 2006 |
|
44 |
Greece | 11,098,000 | 2006 |
|
45 |
Iraq | 10,900,000 | 2007 |
|
46 |
Hungary | 9,965,000 | 2006 |
|
47 |
Hong Kong | 9,913,000 | 2007 |
|
48 |
Belgium | 9,660,000 | 2006 |
|
49 |
Austria | 9,255,000 | 2006 |
|
50 |
Sweden | 9,087,000 | 2005 |
|
51 |
Peru | 8,500,000 | 2006 |
|
52 |
Ecuador | 8,485,000 | 2006 |
|
53 |
Israel | 8,404,000 | 2006 |
|
54 |
Bulgaria | 8,253,000 | 2006 |
|
55 |
Sri Lanka | 7,983,000 | 2007 |
|
56 |
Kazakhstan | 7,830,000 | 2006 |
|
57 |
Switzerland | 7,418,000 | 2006 |
|
58 |
Tunisia | 7,339,000 | 2006 |
|
59 |
Guatemala | 7,179,000 | 2006 |
|
60 |
Tanzania | 6,720,000 | 2007 |
|
61 |
Serbia | 6,644,000 | 2006 |
|
62 |
Kenya | 6,485,000 | 2006 |
|
63 |
Belarus | 5,960,000 | 2006 |
|
64 |
Denmark | 5,841,000 | 2006 |
|
65 |
Uzbekistan | 5,800,000 | 2007 |
|
66 |
Finland | 5,670,000 | 2006 |
|
67 |
United Arab Emirates | 5,519,000 | 2006 |
|
68 |
Ghana | 5,207,000 | 2006 |
|
69 |
Norway | 5,041,000 | 2006 |
|
70 |
Slovakia | 4,893,000 | 2006 |
|
71 |
Singapore | 4,789,000 | 2006 |
|
72 |
Lithuania | 4,718,000 | 2006 |
|
73 |
Ireland | 4,690,000 | 2006 |
|
74 |
Sudan | 4,683,000 | 2006 |
|
75 |
Syria | 4,675,000 | 2006 |
|
76 |
Dominican Republic | 4,606,000 | 2006 |
|
77 |
Croatia | 4,470,000 | 2006 |
|
78 |
Congo, Democratic Republic of the | 4,415,000 | 2006 |
|
79 |
Jordan | 4,343,000 | 2006 |
|
80 |
Cote d'Ivoire | 4,065,000 | 2006 |
|
81 |
Libya | 3,928,000 | 2006 |
|
82 |
El Salvador | 3,852,000 | 2006 |
|
83 |
New Zealand | 3,530,000 | 2005 |
|
84 |
Puerto Rico | 3,354,000 | 2005 |
|
85 |
Azerbaijan | 3,324,000 | 2006 |
|
86 |
Paraguay | 3,233,000 | 2006 |
|
87 |
Senegal | 2,983,000 | 2006 |
|
88 |
Jamaica | 2,804,000 | 2005 |
|
89 |
Kuwait | 2,536,000 | 2006 |
|
90 |
Afghanistan | 2,520,000 | 2006 |
|
91 |
Bolivia | 2,421,000 | 2005 |
|
92 |
Georgia | 2,400,000 | 2007 |
|
93 |
Mozambique | 2,339,000 | 2006 |
|
94 |
Uruguay | 2,333,000 | 2006 |
|
95 |
Angola | 2,264,000 | 2006 |
|
96 |
Cameroon | 2,253,000 | 2005 |
|
97 |
Honduras | 2,241,000 | 2006 |
|
98 |
Latvia | 2,184,000 | 2006 |
|
99 |
Uganda | 2,009,000 | 2006 |
|
100 |
Yemen | 2,000,000 | 2006 |
|
101 |
Bosnia and Herzegovina | 1,888,000 | 2006 |
|
102 |
Nicaragua | 1,830,000 | 2006 |
|
103 |
Slovenia | 1,820,000 | 2006 |
|
104 |
Oman | 1,818,000 | 2006 |
|
105 |
Panama | 1,694,000 | 2005 |
|
106 |
Zambia | 1,663,300 | 2006 |
|
107 |
Estonia | 1,659,000 | 2006 |
|
108 |
Trinidad and Tobago | 1,655,000 | 2006 |
|
109 |
Albania | 1,530,000 | 2005 |
|
110 |
Mali | 1,513,000 | 2006 |
|
111 |
Costa Rica | 1,444,000 | 2006 |
|
112 |
Macedonia | 1,417,000 | 2006 |
|
113 |
Moldova | 1,358,000 | 2006 |
|
114 |
Kyrgyzstan | 1,261,800 | 2006 |
|
115 |
Cambodia | 1,140,000 | 2006 |
|
116 |
Lebanon | 1,103,000 | 2006 |
|
117 |
Gaza Strip | 1,095,000 | 2005 |
|
118 |
West Bank | 1,095,000 | 2005 |
|
119 |
Mauritania | 1,060,000 | 2006 |
|
120 |
Benin | 1,056,000 | 2006 |
|
121 |
Madagascar | 1,046,000 | 2006 |
|
122 |
Nepal | 1,042,000 | 2006 |
|
123 |
Burkina Faso | 1,017,000 | 2006 |
|
124 |
Botswana | 979,800 | 2006 |
|
125 |
Qatar | 919,800 | 2006 |
|
126 |
Bahrain | 898,900 | 2006 |
|
127 |
Ethiopia | 866,700 | 2006 |
|
128 |
Zimbabwe | 832,500 | 2006 |
|
129 |
Montenegro | 821,800 | 2006 |
|
130 |
Macau | 794,323 | 2007 |
|
131 |
Cyprus | 777,500 | NA |
|
132 |
Mongolia | 775,300 | 2006 |
|
133 |
Mauritius | 772,400 | 2006 |
|
134 |
Gabon | 764,700 | 2006 |
|
135 |
Luxembourg | 713,800 | 2006 |
|
136 |
Togo | 708,000 | 2006 |
|
137 |
Laos | 638,200 | 2006 |
|
138 |
Kosovo | 562,000 | 2006 |
|
139 |
Haiti | 500,200 | 2005 |
|
140 |
Somalia | 500,000 | 2005 |
|
141 |
Namibia | 495,000 | 2005 |
|
142 |
Congo, Republic of the | 490,000 | 2005 |
|
143 |
Chad | 466,100 | 2006 |
|
144 |
Malawi | 429,300 | 2005 |
|
145 |
Gambia, The | 404,300 | 2006 |
|
146 |
Malta | 346,800 | 2006 |
|
147 |
Iceland | 328,500 | 2006 |
|
148 |
Niger | 323,900 | 2005 |
|
149 |
Suriname | 320,000 | 2006 |
|
150 |
Armenia | 318,000 | 2005 |
|
151 |
Rwanda | 290,000 | 2005 |
|
152 |
Guyana | 281,400 | 2005 |
|
153 |
Tajikistan | 265,000 | 2005 |
|
154 |
Maldives | 262,600 | 2006 |
|
155 |
Brunei | 254,000 | 2006 |
|
156 |
Swaziland | 250,000 | 2006 |
|
157 |
Lesotho | 249,800 | 2005 |
|
158 |
Bahamas, The | 227,800 | 2005 |
|
159 |
Turkmenistan | 216,900 | 2006 |
|
160 |
Burma | 214,200 | 2006 |
|
161 |
Barbados | 206,200 | 2005 |
|
162 |
Fiji | 205,000 | 2005 |
|
163 |
Netherlands Antilles | 200,000 | 2004 |
|
164 |
Guinea | 189,000 | 2005 |
|
165 |
Liberia | 160,000 | 2005 |
|
166 |
Burundi | 153,000 | 2005 |
|
167 |
Cuba | 152,700 | 2006 |
|
168 |
French Polynesia | 152,000 | 2006 |
|
169 |
New Caledonia | 134,300 | 2005 |
|
170 |
Belize | 118,300 | 2006 |
|
171 |
Sierra Leone | 113,200 | 2003 |
|
172 |
Central African Republic | 110,000 | 2006 |
|
173 |
Cape Verde | 108,900 | 2006 |
|
174 |
Aruba | 108,200 | 2005 |
|
175 |
Saint Lucia | 105,700 | 2005 |
|
176 |
Antigua and Barbuda | 102,000 | 2006 |
|
177 |
Guam | 98,000 | 2004 |
|
178 |
Equatorial Guinea | 96,900 | 2005 |
|
179 |
Guinea-Bissau | 95,000 | 2005 |
|
180 |
Saint Vincent and the Grenadines | 87,600 | 2006 |
|
181 |
Jersey | 83,900 | 2004 |
|
182 |
Bhutan | 82,100 | 2006 |
|
183 |
Virgin Islands | 80,300 | 2005 |
|
184 |
Papua New Guinea | 75,000 | 2005 |
|
185 |
Seychelles | 70,300 | 2006 |
|
186 |
Andorra | 64,600 | 2005 |
|
187 |
Eritrea | 62,000 | 2006 |
|
188 |
Bermuda | 60,100 | 2006 |
|
189 |
Faroe Islands | 50,000 | 2006 |
|
190 |
Timor-Leste | 49,100 | 2006 |
|
191 |
Mayotte | 48,100 | 2005 |
|
192 |
Grenada | 46,200 | 2006 |
|
193 |
Djibouti | 44,100 | 2005 |
|
194 |
Guernsey | 43,800 | 2004 |
|
195 |
Dominica | 41,800 | 2004 |
|
196 |
Greenland | 32,200 | 2004 |
|
197 |
Tonga | 29,900 | 2005 |
|
198 |
Liechtenstein | 27,500 | 2005 |
|
199 |
Samoa | 24,000 | 2005 |
|
200 |
Northern Mariana Islands | 20,500 | 2004 |
|
201 |
San Marino | 17,390 | 2006 |
|
202 |
Monaco | 17,200 | 2005 |
|
203 |
Cayman Islands | 17,000 | 2002 |
|
204 |
Comoros | 16,100 | 2005 |
|
205 |
Micronesia, Federated States of | 14,100 | 2005 |
|
206 |
Vanuatu | 12,700 | 2005 |
|
207 |
Sao Tome and Principe | 12,000 | 2005 |
|
208 |
Saint Kitts and Nevis | 10,000 | 2004 |
|
209 |
Gibraltar | 9,797 | 2002 |
|
210 |
British Virgin Islands | 8,000 | 2002 |
|
211 |
Solomon Islands | 6,000 | 2005 |
|
212 |
American Samoa | 2,200 | 2004 |
|
213 |
Anguilla | 1,800 | 2002 |
|
214 |
Turks and Caicos Islands | 1,700 | 1999 |
|
215 |
Cook Islands | 1,500 | 2002 |
|
216 |
Nauru | 1,500 | 2002 |
|
217 |
Tuvalu | 1,300 | 2005 |
|
218 |
Palau | 1,000 | 2002 |
|
219 |
Kiribati | 600 | 2004 |
|
220 |
Marshall Islands | 600 | 2004 |
|
221 |
Niue | 400 | 2002 |
|
222 |
Falkland Islands (Islas Malvinas) | 0 | 2001 |
|
223 |
Western Sahara | 0 | 1999 |
|
224 |
Norfolk Island | 0 |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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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상당히 놀랐는데, 중국이 이미 미국의 2배 시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유럽연합도 중국과 맞먹습니다. 유럽 연합이기 때문에 제외하더라도 분명히 중국 시장이 이미 미국 시장을 앞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휴대 전화 사용자에 대한 조사 자료이기 때문에 휴대폰 판매량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미국 시장이 서유럽 나라들 모두 합친 것과 같은 물량이라고 하는데, 위의 자료를 보면 유럽 연합을 동유럽과 서유럽으로 나누면 대강 미국 시장과 비슷해지니 맞는 것 같긴 합니다.
유럽 연합의 가입국에 대한 정보를 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geos/ee.html 보면 아래에 같습니다.
Member states:
27 countries: Austria, Belgium, Bulgaria, Cyprus, Czech Republic, Denmark, Estonia, Finland, France, Germany, Greece, Hungary, Ireland, Italy, Latvia, Lithuania, Luxembourg, Malta, Netherlands, Poland, Portugal, Romania, Slovakia, Slovenia, Spain, Sweden, UK; note - Canary Islands (Spain), Azores and Madeira (Portugal), French Guiana, Guadeloupe, Martinique, and Reunion (France) are sometimes listed separately even though they are legally a part of Spain, Portugal, and France; candidate countries: Croatia, Macedonia, Serbia, Turkey
미가입 국가들도 있다곤 해도 대강(대부분 미가입 국가들이 그림의 오른쪽이니 동유럽인듯 합니다.) 맞는 것 같은 얘기입니다.
하지만, 전세계 시장 21억 시장에서 미국은 2억3천만으로 전체적으로 11~15% 시장 정도가 될것인데, 미국 시장 조금 차지했다고 전세계 시장을 장악한 듯한 말투를 쓰고 있다니, 삼성과 LG가 얼마나 우물안 개구리인지 아시겠습니까?
또한 미국 시장 자체가 뭔가 전세계 시장과는 다른 흐름을 형성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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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 Nokia preparing to get a grip on North American market share Posted on 28 April 2008 by Chase Higgins http://www.phonemag.com/nokia-preparing-to-get-a-grip-on-north-american-market-share-042567.php
Nokia holds a 40% stranglehold on the global mobile phone market share. Living in North America however, you would have no idea. Partly, it is because many North American carriers want special features, and some want less features. The bottom line is North American carriers tend to be a little finicky. Another disadvantage for North America is it uses different GSM and W-CDMA bands than the rest of the world, further complicating the process of bringing a phone over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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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전세계 시장의 40%가 노키아라고 얘기하고, 북미에 있다보면 노키아가 전세계 시장의 40%가 되는지 알수가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북미 이통사들이 휴대폰에 기능을 바꾸도록 요구를 하는 것으로서 한국 시장의 형태와 비슷합니다.
즉, 삼성과 LG가 미국에 목숨을 거는 이유를 확실히 알게 해주는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글로벌 그렇게 외치더니, 우리의 자랑이라고 하는 삼성과 LG 조차 글로벌의 기초도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태이니, 제가 적었던 글들을 보고 개인적인 의견으로 치부해 버리는 것입니다. 즉, 자신이 세계를 보는 시각이 없는 것을 제가 잘못 보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국이 외국에 진출을 하면 실패를 하는 요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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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 "뉴스 프로그램을 꼭 봐야 겠다면, BBC를 추천합니다. [추가 2007.2.4] http://asrai21c.tistory.com/88
이런 것들을 보면, 한국인들이 왜 다른 나라에 가면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 쉽게 알 수 있는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즉, 세계를 바로 보는 안목이 아닌 미국인을 통해서 보는 시각으로 세계를 본다는 것이다 보니,(검증없이 CNN 뉴스는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안목과 영어를 배워도 미국 영어가 영어의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등을 예로 들수 있습니다.) 영어를 한다는 사람조차 미국이 아닌 나라에 가면 문제가(적응을 잘하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많이 생기는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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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들이 판을 치는 한은 세계를 바로 보는 안목이 생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제 글에 [스크랩] '디 워' 300억원 제작비, 누가 투자했나 http://asrai21c.tistory.com/117 에 있는 댓글들을 보면 얼마나 우리나라가 심각한 상태인지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전세계 모든 시장은 미국 뿐이 없고, 미국만이 전세계를 점령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니, 제가 이런 얘기들을 하면 돌을 던지고 개인적인 의견이라느니(자신은 단 한가지 자료를 보여주지도 못하면서 제가 적은 글이 틀렸다고 하더군요.) 근거없는 얘기로 치부합니다.
과연 여러분은 그렇게 치부한 적이 없었습니까?
추신 : 처음에 야후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가 마지막 부분이 엉키면서 짤리는 바람에 마지막 부분이 약간 부드럽지 못합니다. 그렇더라도 제 얘기를 이해하는 데는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신 2 : 사실을 사실로 보는 눈을 가진다는 것은 최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제대로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실을 통해 한국의 기업들과 신문기자들은 더욱 낳은 모습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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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x 2008/07/24 23:26
한국 뉴스들은 솔직히 신뢰도가 조금 떨어지는듯 합니다. 워낙 선정성 뉴스들이 많고 봐주는 기사 써주는 기자들도 많기에 진실이 외곡되는것은 아주 쉬운 일인듯 합니다.
어제 뉴스에서도 미국인 두명중 한명이 삼성 핸드폰을 쓴다는 글을 읽었는데요. 미국인구가 2억명이 되는데 1억대 이상이 삼성 휴대폰이란 이야기인가 하고 읽어 보니 94년도 부터 미국에 들어와 판매한 누적 판매수가 1억5천만대인가 그렇더라구요. 누적 판매수를 미국인 2명중 1명이 삼성 휴대폰을 쓴다고 하기에는 너무 억지인듯 싶네요.
그런데 그 글을 쓴 기자분이 비슷한 글들을 3개씩이나 썼는데 전부 삼성과 LG가 세계를 장악했다. 미국 시장을 잠식했다 등으로 삼성과 LG를 띄어주는 기사더군요. 정말로 요즘 기자 다운 기자를 찾기가 쉽지 않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연애부 기자도 솔직히 TV 방송에서 한 연애인들 이야기를 그대로 기사화 해서 쓰니..
몇몇 기자분들은 아주 쉽게(?) 기자 생활을 하는듯 합니다.
전부는 아니겠죠? ^^
ㄴ Asrai 2008/07/25 00:22
댓글 감사합니다. 참, 문제이죠.
이렇게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으니, 외국에만 나가면 모두 와장창 깨지는 거죠. 자신은 삼성과 LG 휴대폰이 세계 1위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 노키아 휴대폰이 미국을 제외하고는 모조리 도배를 하고 있으니 말이죠..
한국인들이 너무 좋게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easyx님도 신뢰도가 조금 떨어진다고 표현을 하신것만 봐도 알 수 있죠.
한국 기사의 50%는 뻥튀기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요리조리 피해가는 말을 사용해서 30%는 애매한 표현으로 사실을 숨기고, 20%는 저렇게 저처럼 아는 사람에게 들키는 것이죠. 즉, 조사하는 시간보다는 저렇게 피해가는 말 기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왜 미국의 시사매거진 타임이 유명한지 보고 제대로 배워야 할텐데 말이죠.
Asrai 2008/07/26 12:51
부제를 제목으로 착각하는 바람에 기사 제목이 '[한겨레] 삼성·엘지, 미국 휴대폰 시장 장악'가 아니고, '[한겨레] 블랙잭·초콜릿폰 등 인기 업고 1위 다툼' 라는 기사에 대해 (전세계 휴대폰 시장 분석 자료 포함) 였습니다. 원래대로 수정합니다.
모카페에 댓글이 참 멋진데, 시간 나면 함 읽어보세요. 제가 왜 저렇게 강경한 어조로 표현을 했는지 이해할겁니다. http://cafe.naver.com/appleiphone/5929
이 글은 제가 자주 가는 엑스톡의 포럼에 올린 글입니다.
왜 그렇게 그림들을 많이 쓰는 지 이해가 않되었었죠. 한국에 갔다 오기전까지는 IT 회사들은 미쳤었다구 생각했었습니다.(물론, 지금도 제 생각에 큰 변화는 없긴 합니다.)
그래도 한국에 가서 웹 사이트를 띄워보니, 빠르긴 빠르더군요. 몇초이상을 기다려본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외국에 있어보면, 아시겠지만, 이 넘의 웹사이트들때문에 제 시간을 엄청나게 낭비하게 만듭니다. 웹사이트 하나 띄우는데, 몇분씩 기다리는 경우도 생기니, 참 황당하기 짝이 없죠. 그것때문에 알럽스쿨과 제 영화 포럼 사이트도 못 가게 되더군요. 잘 나올때는 그래도 1분 내에는 뜨지만, 않 나올때는 5분 이상 기다려도 않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포기를 하게 된거죠.
사실 팝폴더도 그러한 이유때문에 이곳에 옮겨오게 된겁니다. 팝폴더에 대부분의 클럽들은 엄청난 그림과 글자들로 큰 용량을 자랑합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느리긴 해도 아주 속도가 떨어지는 경우는 드물긴 하더군요. 그 덕분에 다운 속도는 옛날 같지 않더군요.(무슨 이벤트만 그렇게 해되는 건지.. 그 덕분에 웹 사용자가 몰리면서, 다운 속도를 잡아먹는 것 같더군요.) 물론, 여기도 서서히 위험 수위로 접어드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SBS 스페셜의 메이드인 코리아를 보면, IT 강국 어쩌구 하는데, 이런 예들을 보면, 우습기 짝이 없다는 말이라는 걸 알고 그런 다큐를 만들었는지 궁금하기 짝이 없더군요.
뭐 이렇게 얘기를 하면, 한국에서는 빠르게 잘 되지 않느냐 라고 반문을 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웹사이트가 용량이 큰다는 건 쓸모없는 것을 많이 넣었다는 것이고, 그것은 낭비입니다.
- 웹사이트가 크기때문에 익스플로어가 커져야 하기때문에 펜티엄 3로는 처리 불능이 되어서 비싼 컴퓨터를 장만해야 하며, PDA도 아주 좋은 걸 사용해도 보기가 힘들어지므로, 길을 가다가 생각난게 있어서 확인을 해야 하는데, PDA로 불가능하기때문에 피씨방에 가서 천원 정도를 주고 확인을 해야 합니다.
- 이렇게 큰 용량을 자랑하다보니, 개발자 입장에서도 힘들게 개발을 하게되어, 어떤 컴퓨터에서는 자꾸 다운이 된다고 계속 소비자 고발이 올라옵니다.
- 너무 많은 글로 도배가 되어서, 뭔가 특정 메뉴를 찾을려고 하면 찾을 수가 없어져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 필요없는 광고를 온갖곳에 가져다가 올려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게 합니다.
- 필요없는 정보를 자꾸 올리기 위해서, 회사 인력과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 그렇게 필요없는 정보들을 사용자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회사가 비싼 돈을 주고, 인터넷 라인을 임대함으로 필요없는 광고도 자꾸 만들어 내는 하찮은 재주만 발휘합니다.
- 정보를 찾기 위하여 필요없는 것들을 자꾸 찾아봄으로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낭비하게 만듭니다.
아마 이렇게 얘기하면, 반박 하실 분도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포탈 사이트를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자신들의 색깔은 없고, 있는 것 없는 것 그냥 가져다가 붙인 것 밖에 없습니다. 뭐가 중요하고, 자신들이 해야 하는 건지 도무지 주제파악들을 못하는 것이죠.
포탈 사이트를 보면, 연상되는 것이 아주 옛날에 유행하던 만물상이나, 시장이 생각 나더군요. 왜 지금은 만물상이나, 시장을 볼 수 없는 지는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시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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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9 (토) 오전 11:07
영어를 배워서 외국 유명한 포탈 사이트와 국내 사이트를 비교해본다면 위의 적은 글들이 무슨 뜻인지 확인히 알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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